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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한의 외침 BLUCK MUSIC

조성희 |2007.03.04 21:36
조회 193 |추천 0


드림걸즈 이후 끊임없이 블랙 뮤직에 대한 의혹은 제기 되고 있습니다.?^^

순전히 저만에 생각일수도 있겠죠 ㅋ

블랙 뮤직 이라고 강조 하다보면 미국이 아직까지도 해결 못한 흑인들과 백인들 간의 인종 차별은 아픈 과거로 인한 역사의 산물로 남아 그 한을 다 내뱉지 못했으리라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뮤지컬 영화 드림걸즈에 대한 평 중에 혹자는 인종 차별에 의한 문화 상품 코드라고 말하는

이들도 적지 않습니다.

우리나라가 일본에 의한 무자비한 침략을 받았던 아픈 역사가 있는 반면 미국에서도 유럽 인들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 했다고 주장 하면서 토박이였던 인디언들을 모두 몰아 내고 무차별 학살 하지 않았던가요?

이 역사에 오류가 있습니다.

아메리카 대륙은 콜럼버스가 발견한 것이 아니 였죠. 이미 정착해 살고 있었던 자연인 인디언들이 있었기 때문에 발견이 아니라 이민자들과 죄수들을 보내어 미대륙을 개척한 것이죠.

역사는 다양한 각도에서 해석 하기 나름 입니다.

미국이 성장 할수 있었던 것은 아프리카에서 노예로 끌려 왔던 흑인들에게는 끊임없는 투쟁으로 인하여 급속한 경제 성장을 할수 있었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도 잘 살수 있다는 걸 보여 주자고 확신을 심어 주었던 것이 그들의 한으로 내뱉었던 외침

바로 음악 입니다.

 

1960,1970년대 음악 산업을 급속히 발전 시켰던 그들의 음악 오늘날 R&B 와 HIP HOP, RAP이 성장 할수 있었던 시초 였던 BLUES 음악에 대해 상세히 알아 보기로 해요.^^

 

BLUES하면 어두 침침한 조명 아래 남녀가 몸을 밀착해서 추는 춤 정도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BLUES는 가장 슬프고 인간의 원초적인 한이 담긴 음악 과거 AMERICA 흑인들 만이 알고 있는 독특한 한이 BLUES 속에 베여 있다.

본질적으로 AMERICA 흑인들의 민속 음악 이라 일컬어 지는 BLUES는 미국 이였다.

BLUCK MUSIC 이 하나의 음악적 체계를 이루기 시작한 것은 1800년대 이후 부터 알려지고 있다.

남북전쟁이 끝나고 노예 해방이 선언된 뒤에 1880년대 부터 BLUES는 각 지역에 따라서 조금씩 다른 음악적 형식을 갖우면서 구체화 되기 시작했다.

정식으로 1920년대 전후 해서야 RECORD등을 통해 BLUES 라는 이름을 정식으로 얻게 되었다.

 

BLUES의 기원

AMERICA 신대륙을 식민지로 만든 EUROPE의 강대국들이 부족한 노동력을 메꾸기 위해 AFERICA 흑인들을 사들였다.

기계화가 되지 않았던 시절 드넓은 남부농장을 가지고 있는 지주들에게 있어서 일잘하는 노예는 인간기계 였다.

백인들은 작업 능률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작업시간에는 흑인들에게 말하는 것 까지 금지 시켰다.

 

BLUES의 3가지 형태

 

1. 말을 금지 시켜 그들 자신들만의 외침 FILED HOLLER

 

2. 부두 하역꾼들의 슬픈 노래

 

3. 작업장과 집에서 노래를 부를수 없게 되어 일주일에 한번 교회에 가는 시간에 마음대로 말하고 기도하고 찬송가를 목청껏 부르는 기회가 되었다.

이것이 훗날 가스펠 송으로 자리잡게 됩니다.

 

초기 BLUES의 형태

 

1. DELTA(강어귀)BLUES- 미시시피 DELTA 지역 중심 남부지역 목화밭에서 불려짐

 

2. URBAN(도시)BLUES- 시골을 떠나 일자리를 얻기 위해 시카고 같은 대도시에 몰려든 흑인들에 의해 불려짐

 

링컨의 노에 해방에도 불구하고 어딜가나 차별이였다.

여러가지 부당한 제도들로 인해서 흑인들은 고통스런 감정을 지울수 없었다.

그런 감정을 다스릴수 있는 것은BLUES 였다.

BLUES를 부름으로 해서 미래에 대한 꿈과 용기를 찾을수 있었다.

아무리 즐거운 노래를 불러도 슬프게 들렸고 구슬프게 들렸다.

20세기 1910년에 들어서 미국 국가보다 더 유명한 ST. LOUIS BLUES를 작곡한 윌리엄 C 핸디가 이 단어를 자주 쓰면서 명칭으로 굳어져 갔다.

이후 CLUSSIC BLUES는 1920년대에 흑인 구매자를 겨냥해서 만들어진 RECORD를 말한다.

제1차 세계 대전의 발발로 흑인들이 도시로 이동하기 시작 생활터전을 옮긴 BLUES MAN 들은 지나가는 사람들이 던져 주는 돈을 얻기 위해 하모니카와 기타로 하루종일 BLUES를 연주 했다.

이후 CITY BLUES 를 시작으로 밴드화 되어 갔다.

 

BLUES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것이 R&B

 

전기적인 증폭된 사운드를 도입 하여 더욱 흥겨운 BIT를 가미 합니다.

 

BLUES와 GASPEL 의 만남

 

젊은이들에게 흥겨운 리듬과 열정적인 감각으로 압도적인 사랑을 받으며 대도시의 소외된 흑인 빈민가의 주변 교회 대중들에게 관심을 받기 시작해 백인 음악에 비해 깊이 있는 음악을

선보이게 됩니다.

1950년대가 지나면서 얻어진 이름 음악적 분위기는 쥐어 짜는듯 울부짖는  샤우트 창법과 촉촉히 젖어 드는 테너 색소폰 과 어우러져 저절로 흥을 돋우는 리듬 패턴인 R&B를 완성 시켰습니다.

이후 모타운 레코드 사가 등장 하면서 다수의 흑인 가수들과 그룹들에게  달러들을 벌어 들일수 있는 기회를 마련시켜 주게 되어 오늘날 까지 이들의 음악이 사랑받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별이가 들어 왔던 팝 음악의 장르는 다음에도 계속 이어 집니다.^^

무심코 들어 왔던 음악들을 벗어나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깊이 있는 음악 역사를 계속 탐구해

보아요.

저와 함께 가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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