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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클학 입문 교재 머리글

주영빈 |2007.03.04 22:16
조회 13 |추천 0


 남을 꾸짖을 때는

 허물이 있는 가운데서도

 허물없음을 찾아내면

 감정이 평온해지리라.

 

 자기를 꾸짖을 때는

 허물없는 속에서도

 허물 있음을 찾아내면

 덕이 자라나리라.

 

-채근담-

 

 내 말과 글은 내 가치관과 인간 됨됨의 티끌하나 더하지 않은

거울이거늘,,

소위 정보지식사회 태클러들의 제1과제.

 

= d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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