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자의 유통기한 (The Fishman And His Wife. 2005)
주인공, 사람들, 미스터 X, 파니핑크, 네이키드... 도리스 도리 (Doris Dorrie) 감독.
네이키드, 닥터 지바고, 몰락... 알렉산드라 마리아 라라 (Alexandra Maria Lala).
역시 파니핑크를 만든 감독.
독특하고 재기발랄한. 물고기라는 소재를 이용하여 사랑이야기를 만들었다.
한국포스터만 보면 무슨 80년대 홍콩3류코미디영화처럼 되있는데 이런 잔재미가 있다니... 역시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
오래된 연인들사이의 사랑이란 감정을 다시금 환기시켜주는 영화.
사랑이란 진실을 파헤치는 수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