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 키 워드
습관키워드1 자신의 일을 스스로 선택한다
다른 사람이 시키기 전 알아서 일을 하는 습관. 스스로 하기 때문에 일을 신중하게 하며, 결과에 대한 책임감이 강하다. 일을 즐기는 것은 물론이다.
습관키워드2 행동하기 전 계획을 세운다
일을 시작하기 전 목표가 무엇인지, 해야 할 일과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계획을 세우고 시작한다. 불필요한 일을 벌이지 않고, 일을 단계적으로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인내심도 기를 수 있다.
습관키워드3 중요한 일을 먼저 한다
가장 중요하고, 급하게 처리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구분해서 일을 순차적으로 처리한다. 다양한 인간 관계와 일을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망치는 것을 막는다.
습관키워드4 서로가 좋은 것을 선택한다
남을 배려하는 것은 기본. 여기에 자신의 손해 없이 서로가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는 방식을 찾아 선택한다. 대인 관계를 풀어 가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
습관키워드5 먼저 이해한 다음 이해시킨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풀어 가는데 꼭 필요한 습관. 건성으로 듣고 흘리는 것이 아니라 집중해서 듣고, 공감을 이룬다.
습관키워드6 시너지 효과를 낸다
혼자하기 힘든 일이라면 서로가 협력해 도우면서 일을 한다. 전체적인 틀을 살펴 필요한 부분과 어떤 능력이 필요한지를 파악하고 협조를 이끌어 낸다.
습관키워드7 몸과 마음을 새롭게 가꾼다
항상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운동과 식단을 조정한다. 마음이 지쳤을 때 풀어 주고,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해 꾸준히 자신을 발전시킨다.
-‘우리 아이 지금 습관으로 행복할 수 있을까?’ 중 스티븐 코비 박사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참고

취학 전 아이를 위한 성공 생활 습관
엘리베이터 타서 안쪽에 서기 습관키워드4
엘리베이터에 탈 때 문 안쪽에 서게 한다. 빨리 내리고 싶은 마음에 문 앞에 있는 경우가 많은데 다른 사람들이 타고 내리는데 불편함을 주기 때문. 뛰어오는 다른 사람이 있다면 버튼을 눌러 탈 수 있도록 기다려 주거나, 내릴 버튼을 대신 눌러 주는 것도 다른 사람을 배려할 수 있는 습관을 길러 준다.
안 먹는 반찬 먹기 규칙 따르기 습관키워드1.7
성공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자산은 건강이다. 어릴 때부터 아이 건강을 위해 편식을 고치는 것이 중요하므로 작은 것부터 시작해 본다. 일단 온 가족이 함께 식사 시간에 안 먹는 반찬 중 하나를 골라 먹도록 식사 규칙을 정하고 실천한다. 아이들은 안 먹어 본 음식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을 수 있으므로 일단 맛을 보게 하면, 편식을 자연스레 고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죄송합니다’, 사과는 직접하기 습관키워드1.5
성공하는 사람은 실수를 하더라도 이를 빨리 인정하고 일이 커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므로 어릴 때부터 실수를 인정하고, 책임지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물건을 변상해 줘야 하거나 당장에 아이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어 부모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할지라도 상대에게 잘못했다는 사과만큼은 아이가 할 수 있도록 습관을 들여 주자.
친구네 전화할 때 먼저 이름 밝히기 습관키워드4.5
“안녕하세요? 동현이 친구 도영인데요~” 전화를 하면 꼭 인사한 뒤 자신이 누구인지를 밝히고, 용건이 끝난 뒤에도 인사로 마무리하게 한다. 어릴 때부터 길러진 이런 작은 습관은 보이지 않는 사람도 존중하고 배려하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길러 준다.
꽃에 매일 물주기 습관키워드1.5
아이가 좋아하는 화분을 하나 정해 이름을 붙여 주고 아이가 기르도록 맡긴다. 매일 아침 일어나 물을 주면서 아침을 즐겁게 시작하는 것은 물론, 아이 스스로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이런 습관은 상대를 배려하고 관심을 기울이는 이해 능력의 토대를 마련해 준다.
나가는 방향으로 신발 정리하기 습관키워드1.2
신발을 벗을 때 나가는 방향으로 가지런히 모으게 한다. 현관은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공간이므로 지저분하지 않게 서로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 바로 신고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해 나중에 급하게 신발을 찾을 일이 없어 미리 준비하는 습관도 길러 준다.
엄마 도와 상차리기 습관키워드1.4.5.6
식탁을 준비하는데 아이가 함께 돕도록 한다. 식탁을 차리는 시간이 줄고, 엄마의 일이 덜어지는 것을 보면서 혼자 하는 것보다 서로 도우면서 일을 하면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 식탁을 차리고 치우는 수고의 경험을 통해 단체 생활에서 개인의 이기가 다른 사람의 수고를 불러온다는 것도 깨달아 협조성이 높은 사람이 된다.
취학 후 아이를 위한 성공 생활 습관
하루에 한 번 꼭 손 들고 발표하기 습관키워드1.4.5.6
자신의 생각을 여러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은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 답이 틀려도 상관없다. 오히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는 좋은 기회가 되어 나중에 큰일에도 두려움 없이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된다. 성공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자신을 PR하는 것이 필요한 시대라는 것을 잊지 말자.
손발톱 혼자서 깎기 습관키워드1.7
초등학생이라면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는 작은 습관. 아이는 언제쯤 손발톱을 잘라야 할지, 어느 정도나 잘라야 할지를 보고 스스로 결정하게 된다. 또 너무 짧게 잘랐다면 다음에 자를 때는 그보다 약간 길게 자르는 등 나름대로 시행착오를 겪는다. 행여 아플 정도로 짧게 잘랐더라도 자신이 한 일이니만큼 책임은 온전히 자신이 져야 한다는 것도 깨닫는다. 손발톱을 자르는데 시간이 많이 뺏기는 것도 아니므로 부담 없이 시작하게 하자.
친구와 싸운 날은 싸움 일기 쓰기 습관키워드2.4.5
친구와 싸운 날은 자기 전에 차분히 오늘 싸운 일에 대해 정리하는 습관을 갖게 한다. 종이에 원인은 무엇인지, 어떤 점이 서운했는지, 상대 아이가 왜 그랬을 지에 대해 적고 생각해 보게 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아이는 생각지 못했던 자신의 실수를 발견하기도 하고, 해결 방법도 깨닫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친구와 화해를 하면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다. 사람과의 문제가 생겼을 때 그냥 감정적으로 풀어 가는 것이 아니라 차근차근 풀어 가는 이런 습관은 폭넓은 이해 관계를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숙제 후 가방 챙기기 습관키워드1.2.3
아침마다 가방과 준비물을 챙기느라 분주한 아이들은 커서도 마찬가지다. 중요한 일은 미리 준비해 두는 여유가 필요하다. 일단 집에 오면 알림장을 펼쳐 사야 할 준비물이 있는지를 확인해 준비물이 있다면 바로 나가서 사게 한다. 숙제를 한 뒤에는 책상을 정리하면서 가방을 싸게 한다. 아이 방문 옆에 스툴이나 바구니를 놓아 그곳에 책가방과 준비물을 놓게 해 빠뜨리고 가는 일이 없게 한다.
책상과 책꽂이만 치우기 습관키워드1.7
공부 후 책상과 책꽂이만 치우게 한 뒤 칭찬해 주며 “깨끗이 치우니까 기분 좋지?”라고 말해 정돈된 환경과 기분 좋음을 연결시킨다. 습관이 배면 벗어 놓은 옷을 정리하고, 이불을 개게 하고, 방 전체를 정돈하는 등 단계별로 범위를 넓혀 준다. 이렇게 어려서부터 정리 정돈 습관을 들인 사람은 커서도 물건을 찾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자기 일의 끝맺음이 정확하다. 이런 사람이 성공하는 것은 당연한 일. 방이 깔끔해지면 아이 스스로의 기분과 생활이 쾌적해지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놀토 계획 세우기 습관키워드1.2.4.5.7
놀토를 어떻게 보낼지 아이 스스로 계획하게 맡긴다. 저학년이라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디를 가고 싶은지 등을 부모가 같이 이야기 하면서 정리해 줘도 좋다. 고학년이라면 아이에게 가고 싶은 곳과 필요한 자료를 찾아 제안하게 한다. 주변 친구들과 함께 놀토를 계획한다면 서로의 의견을 조율해 가며 일을 진행하는 습관을 익힐 수 있다.
생리대 직접 사기 습관키워드1
초등학교 여자 아이들 중에서 생리를 하는 아이도 많다. 그러나 대부분의 아이들이 창피하다는 이유로 엄마에게 생리대를 사다 달라 맡긴다. 이런 습관을 들이다 보면 커서도 어려운 일이나 곤란한 일을 다른 사람에게 떠맡겨 버리기 쉬운 사람이 된다. 생리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하는 당연한 일이라고 설명하고, 아이 스스로 사서 쓰도록 지도한다.
숙제는 계획 세워 하기 습관키워드1.2.3
숙제를 할 때도 언제까지 끝낼 것이라는 계획을 세워야 한없이 늘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책상 앞에 시계를 놓고 마칠 시간을 정한 뒤 숙제를 시작한다. 숙제 하는 동안 시간을 의식해 숙제하는 속도를 조절하게 된다. 습관이 어느 정도 몸에 익었다면 과목별로 숙제 시간을 분배하고, 한 과목 숙제가 끝나거나 30분마다 5분 정도씩 쉬는 시간을 넣게 하는 등 좀 더 세분화된 습관을 길러준다. 이를 바탕으로 더 복잡하고 오랜 기간 해야 하는 일도 계획을 세워 시간을 알뜰하게 사용해 시간 안에 끝내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자기 전 기분 좋았던 일 생각하기 습관키워드7
잠이 들기 전까지 그날 하루 있었던 일 중에서 가장 기분 좋았던 일을 생각하게 한다. 마음의 긴장이 풀리고 여유가 생기면서 좋은 컨디션으로 잠이 들어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도 기분 좋은 상태가 유지되어 하루를 보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살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학원 버스 5분 전에 나가 기다리기 습관키워드2.3.4
아무리 능력이 좋은 사람이라고 해도 사람들과의 약속에서 지각을 자주 한다면 신뢰가 없는 사람으로 낙인 찍히기 쉽다. 지각은 자신의 시간뿐 아니라 상대의 시간을 빼앗는 피해를 입히기 때문이다. 출발 시간이 정해져 있는 학원 버스를 탈 때 빠듯하게 타지 말고 5분 전에 도착해 타는 습관부터 키워보자.
게임 시간 맞춰 끝내기 습관키워드1.2.3
약속은 상대가 누구인지, 일의 경중이 어떠한지를 떠나 철저하게 지키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중요한 약속을 대할 때도 자기 편한 대로 해석하는 습관이 나오기 때문이다. 아이가 엄마와 하는 약속 중 가장 지키기 힘들어하는 게임으로 약속에 대한 습관을 잡아 주자.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끝낼 시간을 아이가 정하게 한다. 모니터 앞에 알람 시계를 맞춰 놓고 시계가 울리면 아이가 컴퓨터를 끄도록 한다. 이를 지키지 못했을 경우에 대해서도 벌칙을 사전에 마련해 철저하게 지킨다.
아침에 혼자 일어나기 습관키워드1.3.7
아침을 일찍 시작할수록 하루 시간이 넉넉해진다. 이런 습관은 자신의 힘으로 삶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준다. 일단 학교 갈 준비를 하는 시간에 20분 정도의 여유를 두어 아이가 스스로 일어날 시간을 정하게 한다. 알람 시계를 맞춰 자게하고 아침에 따로 깨우지 않는다. 아이가 못 일어날 경우 깨우는 대신 알람을 다시 맞춰 아이가 스스로 일어날 수 있도록 한다. 습관을 들이고 나면 아침마다 기상으로 엄마와 신경전을 벌이는 대신 기분 좋고, 활기찬 아침을 맞을 수 있다.
TV 시청보다 공부 먼저 하기 습관키워드1.2.3
시험 공부도 해야 하고, TV도 보고 싶고, 친구랑 놀고도 싶고…. 여러 가지 일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할 상황이 참 많다. 이럴 땐 종이에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을 적어 순서를 매겨 일을 처리하게 한다. 일단 ‘① 급하면서 중요한 것’, ‘② 덜 급하면서 중요한 것’, ‘③ 급하면서 덜 중요한 것’, ‘④ 덜 급하면서 덜 중요한 것’으로 나눠 적은 뒤 ①번부터 순서대로 하는 것. 어느 정도 습관이 들어 급하고 중요한 일이 처리된 상태라면 ‘② 덜 급하면서 중요한 것’을 목표로 습관을 조절한다. 미리 준비하는 습관을 들여 일을 보다 여유롭게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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