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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을수록 좋아던 음악 。˚

김진희 |2007.03.05 19:44
조회 48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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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how, someway, somewhere, someday
우연히넌 어디선가 널 위해 부르는 이 노래 듣고 있을까 Somehow,

someway

 너는 나를 잊고 살고 있지만
난 너의 작은 버릇까지 생각 나
내게 말했었지 어떤 비밀도 함께 나누었었던 소녀와 소녀
* Somehow, someway, somewhere, someda(someday) 널 만날 수 있을까
너를 위해 불러주던 노래로 이젠(노래들로 이젠)
더 많은 사람들(사람들) 위해 노래하는 걸(노래하며 사는 나) 너는 알까 (Someday)
하고싶은 말은 너무 많지만 더 많이 아껴두고 전하고 싶어
너무 슬픈 날엔 마음 모아서 함께 기도 했었지 서로를 위해
*반복) 어쩌면 너는 모두 잊었을지도 몰라
세월 사이로 오래 흐른 시간 때문에
꼭 한번만 널 보고싶어
슬픈 날엔 두 손 모으고 함께 기도했었던 to believe baby~ Somehow, someway, somewhere, someday
널 만날 수 있을까
우연히 넌 어디선가 다시 그 때처럼
널 위해 부르는 이 노랠 듣고 있을까
Somehow, someway, someday (x2)
*반복) someday...

들으면 들을수록 좋다..

친구에 대한 그리움

이음악을 ..들으면 친구가 그리워 진다..

어릴적 놀던 친구들...

세월이 흘러 지금은 아이들의 엄마가 된

한 아주메가 그리운 친구들을 생각하며~~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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