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기억에 남는 하루입니다. 아마 1년중에 가장 기억에 남을수도 있을거구요
바로바로 켄팅이라는 곳에 갔는데 그곳이 어느곳이냐 해발2000m정도에 만들어진 카지노인데 테마는 highlands 라고 해서 구름위의 땅이라고 부른다고도 합니다. 제가 갔을때도 건물들 사이로 구름이 지나가고 있었구요 분위기가 아주 환상적이였구요
아아 그리고 올라가기 전에도 아주 끝내주는 물건하나가 있습니다. 무엇이냐??
sky way 라고 케이블 카가 있는데 무려 2000m나 되는데 그걸 타고가면서 바라본 관경들은 팽생 못잊을것 같습니다.
약간은 무섭기도 하고 말이죠
음... 케이블카로도 20분정도 걸리니 어느정도인지 상상이 가시죠??
밑을 내려다 보면 가끔은 호랑이랑 원숭이를 발견할수 있습니다.
이걸에 대해 말하려면 끝이 없지만 ..이만
중요한건 올라가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카지노에 갔다는 것입니다.
물론 올인이나 영화에서 상상한 것 만큼은 아니였지만 ㅎ 정말 재밌고 신기한 곳이었습니다.
아참 혹시 가시게 되더라도 팁을 하나 드리는데 바지는 긴바지를 입고 가야 되고 윗옷은 카라가 있는 티나 셔츠를 입고 가야 됩니다. ㅎ
진희형이랑 둘이 빠꾸먹어서 밖에서 사서 갈아입고 들어갔습니다 ㅜㅠ
하여튼 입장!
와우~ 우선 형한테 게임방법들이나 이런저런 게임들은 설명들을 듣고 설명들이니까 무지 해보고 싶데요 +.+
그래서 어떻게 했겠어요??
그렇게 최종적으로 블랙잭 테이블에 형들 사장님 누나 나 해서 5명이 않았는데
아~ 그 칩의느낌하며 딜러의 미소? 카드 한장한장 받을때 마다 그 긴장감 캬~
그렇게 한 1시간이 이 지났을때쯤에는 5명 다 합쳐서 한 30만원 정도 땃던거 같습니다.
하지만......결론적으로는 다 꼴긴했지만요 ㅋ
잊을수 없는 경헙이였습니다. 여러가지 감정도 느껴보고요 자세한 애기는 담에 만났을때 해드릴께요
그리고 이런 모든 것들을 사진으로 찍고 케이블카를 타고 오는 모습은 사진과 동영상으로 찍었습니다.
예예 거기까지는 완벽하고 무척 즐거웠죠..
근데 저만 게임을 한게 아니라 카메라도 가치 게임을 했나봅니다. 카메라 게임에 빠졌는지 저를 따라 오지 않았더군요... 지금은 자기 렌즈를 팔아 도박을 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예 잊어버렸습니다.
ㅎㅎ 그럼 오늘은 이만 너무 길어지는거 같아 담에 맥주한잔 하면서 애기하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