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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플과 연예인 성형 *

김혜양 |2007.03.06 17:30
조회 357 |추천 2


며칠전  방송에서 우연히 채림씨 인터뷰를 보게 되었습니다 .

담당 리포터 분이 "채림씨 . 요새 이뻐지셨다는 말

많이 들으시죠 ?ㅎㅎ "라는  물음에 기가막히게

1초도 안걸리고 전혀 꾸밈없이 가식없는 말투로 "아니요~

늙어보인다는 소리 많이 들어요 " 

그것도  귀여운 모습으로 깔깔 웃어대면서 . .

 

전 뭐. . 채림씨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

( 특별이 싫어하는것도 아니지만..)

그런데 그 방송을 본 후론  그 모습이 너무  당당하고

성숙해 보여  정말 호감가는 연예인이 되었습니다 .

 

요즘 연예인들의 성형이 일반화 되고

거의 한두군데 안 한 연예인은 찾기 드물 정도 입니다.

그러한 그들의 모습은 보기에도 안쓰러울 정도 입니다.

 

한동안 공백 기간을 두고 다시 나온

연예인들 보면 성형유무를 떠나 대부분

많이 달라진 모습을  팬들에게 선 보이곤 합니다

그런데 그런 모습을 보고 어김 없이 악플러 들은

악플을 달아 상처를 주곤 합니다.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감정을 가진 사람인데. .

아니 .. 어쩌면 더 예민한 감정을 소유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랫만에 나온탓에  초조하고 뭔가 서먹할텐데

그럴때 위로나 힘이 돼 주지는 못할지언정

일부는 왜 그리 헐뜻어 상처를 주는지. .

 

요즘 강혜정씨나 채림씨나

얼마전에  보니 안티가 거의없다는 강성연씨나

귀엽고 순수해 보이는 장나라씨 까지도 . .

악플때문에 잠도 안 오고

아무리 많이 먹어도 배가고프고 우울하다고 ..

어떤 연예인은  아예 댓글은  읽지도 않는다고 하시더군요 .

 

물론 . .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순 없는겁니다 !

대통령도 , 우리가 열광하는 스포츠스타도

하물며 일반인 일지라도.  .

연예인 에게도 분명 안티는 존재 합니다.

그리고 알맞은 충고와 적당한 책망은 

그들에게도 쓴약과 같이 보약이 될것 입니다 ..

 

위기는 기회라는 말도 있고  .

또 어떤이는 "적당한 스트레스는

자신을 발전시키는 힘" 이라고도 합니다 .

 

연예인은 늘 모든 사람의 관심안에 있고

또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  반대급부로  일반인이었으면  당하지 않았을

수모나 악플의  고통이 따르는 것이지요.

 

그래서..

악플에 시달리는  연예인 분들 께도

말씀 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악플이 절대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 .

그것도 하나의 자기에 대한 관심이라 생각하고

*자신을  돌아보고 발전시키는 긍정적인 계기로 삼고 *

더 자신 있고 당당하게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세요!

그러면 안티도 그분의 열정에 매료되어

분명 좋아하는 팬이 될것입니다 !

 

이왕 평범한 삶이 아닌

일반인의 시선을 받는 연예인의 길을 택하셨다면 ..

그 정도의 고통과 아픔은 감수하고 이겨내야할

담력이나 의지력도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한류를 이끌어 가는 멋진 우리의 연예인들

자신감을 가지시고   더욱더 당당한 모습으로

한국을 세계에 빛내시길 !!

아자  아자  화이팅 ~ ~ ~  ^^

 

 

시답쟎은글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구요~~

모두들  무쟈게 신나는 하루 \ 되세요  !!  빠이 &&~ ~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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