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전 방송에서 우연히 채림씨 인터뷰를 보게 되었습니다 .
담당 리포터 분이 "채림씨 . 요새 이뻐지셨다는 말
많이 들으시죠 ?ㅎㅎ "라는 물음에 기가막히게
1초도 안걸리고 전혀 꾸밈없이 가식없는 말투로 "아니요~
늙어보인다는 소리 많이 들어요 "
그것도 귀여운 모습으로 깔깔 웃어대면서 . .
전 뭐. . 채림씨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
( 특별이 싫어하는것도 아니지만..)
그런데 그 방송을 본 후론 그 모습이 너무 당당하고
성숙해 보여 정말 호감가는 연예인이 되었습니다 .
요즘 연예인들의 성형이 일반화 되고
거의 한두군데 안 한 연예인은 찾기 드물 정도 입니다.
그러한 그들의 모습은 보기에도 안쓰러울 정도 입니다.
한동안 공백 기간을 두고 다시 나온
연예인들 보면 성형유무를 떠나 대부분
많이 달라진 모습을 팬들에게 선 보이곤 합니다
그런데 그런 모습을 보고 어김 없이 악플러 들은
악플을 달아 상처를 주곤 합니다.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감정을 가진 사람인데. .
아니 .. 어쩌면 더 예민한 감정을 소유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랫만에 나온탓에 초조하고 뭔가 서먹할텐데
그럴때 위로나 힘이 돼 주지는 못할지언정
일부는 왜 그리 헐뜻어 상처를 주는지. .
요즘 강혜정씨나 채림씨나
얼마전에 보니 안티가 거의없다는 강성연씨나
귀엽고 순수해 보이는 장나라씨 까지도 . .
악플때문에 잠도 안 오고
아무리 많이 먹어도 배가고프고 우울하다고 ..
어떤 연예인은 아예 댓글은 읽지도 않는다고 하시더군요 .
물론 . .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순 없는겁니다 !
대통령도 , 우리가 열광하는 스포츠스타도
하물며 일반인 일지라도. .
연예인 에게도 분명 안티는 존재 합니다.
그리고 알맞은 충고와 적당한 책망은
그들에게도 쓴약과 같이 보약이 될것 입니다 ..
위기는 기회라는 말도 있고 .
또 어떤이는 "적당한 스트레스는
자신을 발전시키는 힘" 이라고도 합니다 .
연예인은 늘 모든 사람의 관심안에 있고
또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 반대급부로 일반인이었으면 당하지 않았을
수모나 악플의 고통이 따르는 것이지요.
그래서..
악플에 시달리는 연예인 분들 께도
말씀 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악플이 절대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 .
그것도 하나의 자기에 대한 관심이라 생각하고
*자신을 돌아보고 발전시키는 긍정적인 계기로 삼고 *
더 자신 있고 당당하게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세요!
그러면 안티도 그분의 열정에 매료되어
분명 좋아하는 팬이 될것입니다 !
이왕 평범한 삶이 아닌
일반인의 시선을 받는 연예인의 길을 택하셨다면 ..
그 정도의 고통과 아픔은 감수하고 이겨내야할
담력이나 의지력도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한류를 이끌어 가는 멋진 우리의 연예인들
자신감을 가지시고 더욱더 당당한 모습으로
한국을 세계에 빛내시길 !!
아자 아자 화이팅 ~ ~ ~ ^^
시답쟎은글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구요~~
모두들 무쟈게 신나는 하루 \ 되세요 !! 빠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