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별의 아픔을 잊기 위해 난 참을 청한다.
눈떠있는 시간 자체가 나에게는 고통이다.
이 고통 언제쯤이나 사라질까.
이 슬픔 언제쯤이나 잊혀질까.
하루하루 널 잊기위한 고통의 시간을 난
이겨내고 있다.
그런데 왜 이렇게 힘이드니?
왜 이렇게 미칠듯 너의 그리움들이 내 맘속에서
맴도는거니?
내맘 어떻게 해야 하니?
너로인해 이렇게 힘든 내맘을 말야....
이젠 지칠때도 되었는데..
내 마음은 아직도 널 잊지 못하고
이렇게 널 찾고 있으니 말야..
Writen By Kim Young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