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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은 아직도 널 잊지 못한다.

김영남 |2007.03.07 10:04
조회 15 |추천 0


이별의 아픔을 잊기 위해 난 참을 청한다.

눈떠있는 시간 자체가 나에게는 고통이다.

 

이 고통 언제쯤이나 사라질까.

이 슬픔 언제쯤이나 잊혀질까.

 

하루하루 널 잊기위한 고통의 시간을 난

이겨내고 있다.

 

그런데 왜 이렇게 힘이드니?

 

왜 이렇게 미칠듯 너의 그리움들이 내 맘속에서

맴도는거니?

 

내맘 어떻게 해야 하니?

너로인해 이렇게 힘든 내맘을 말야....

 

이젠 지칠때도 되었는데..

 

내 마음은 아직도 널 잊지 못하고

이렇게 널 찾고 있으니 말야.. 

 

Writen By Kim Young 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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