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노무현 대통령은 2014년 동계올림픽 유치가 국민적 역량을 결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국정홍보처 홍보원팀>
노무현 대통령이 2014년 동계올림픽의 평창 유치를 위해 나라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할 것을 독려했다. 또 핵실험 등 외부적인 악재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고 정치가 어려울 때는 스포츠를 통해서 대화의 분위기를 만들어 가자고 제안했다.
'2014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성공을 위한 보고대회'가 노 대통령 주재로 18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려 정부 차원의 유치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했다.
이 자리에서 노 대통령은 “동계올림픽은 스포츠 잔치이기도 하지만 한국의 문화계에도 큰 축제가 되며, 경제적 효과도 크다”며, “무엇보다 국민들이 새롭게 용기를 가지고 국민적 역량을 결집해서 뭔가 하나 더 이뤄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의 의견
우리나라가 맨 처음으로 세계에 우리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을 알린 계기가 88올림픽이였다.
이 올림픽이 아니였다면 우린 지금과 같은 삶을 살기는 어려웠을테고
북한보다 못살고 있을수도있었다.
하지만 88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그 이후로 외국의 많은 회사들이 우리나라에 투자를 하면서
우리는 지금과 같은 생활을 할수 있었다.
그리고 2002월드컵때도 우리는 대한민국의 이름을 떨쳐 4강신화를 이뤄냈다.
2014년 동계올림픽의 유치 장소는 평창, 소치, 찰츠브르크 3곳이다.
동계 올림픽 유치장소는 올해 안으로 결정난다고 하는데
이번 동계올림픽 유치장소는 평창이 되어야한다.
동계올림픽 장소가 평창이 된다면 우리나라의 인지도도 올리고, 더 풍요로운 삶을 살수가 있다.
왜냐하면, 88올림픽으로 우리나라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고, 엄청난 경제성장을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번에 세계적인 체육행사를 유치함으로서 국가발전과 경제발전은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행사를 하는 지역은 더욱더 세계적인 도시로 발전을하고 우리나라도 올림픽, 월드컵을 치르면서 엄청난 경제적 효과를 봤다.
그리고 올림픽 유치에서 가장 큰 점수가 국민의 지지도이다. 지금 3개의 장소중 우리의 평창의 국민 지지도가 다른 2개의 나라보다 월등히 앞서있어서 평창이 될 확률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