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눈이 와서 그런가 마음이 이상해졌습니다.괜히 심술이

고은희 |2007.03.07 21:27
조회 26 |추천 0

  눈이 와서 그런가 마음이 이상해졌습니다. 괜히 심술이 나고 그 심술에 외로워집니다.   하늘에서부터 하얗게 하얗게 부서져내리는 봄을향한 질투가 담긴 외로운 겨울의 마음이 내몸과 마음에도 살짜기 내려앉았나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