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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그랜트

박현희 |2007.03.07 22:29
조회 36 |추천 1


노팅힐에서 휴 그랜트라는 배우를 처음으로 보았었다.

어렸었지만 영화 내용은 굉장히 멋졌다.

하지만 휴그랜트라는 배우에겐 아무 느낌이 없었다.

이름도 모른 체 아무 느낌이 없었다.

 

며칠전 OCN에서 "브리짓 존스의 일기"를

보았는데 나이가 들어서 눈가에 주름이

자글자글 하고 바람둥이 역할이어도

계속 생각이 나는 것이다.

그러던 중 "러브액츄얼리"를 보았다.

영국 수상이라는 아주 멋진 역할이었다.

얼마나 멋지던지...~!@#^&*()#@!

꼭 한번 만나고 싶다^^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이라는 영화가

이제 막 개봉했는데 보러가야겠다^^

 

그런데 휴 그랜트는 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만 찍을까?

그런데 그게 잘 어울린다...ㅎㅎ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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