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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은 아직 그래요.

김영남 |2007.03.09 03:49
조회 26 |추천 0


당신이 잊으라면 잊겠습니다.

당신이 지우라며  지우겠습니다.

 

그런데 당신의 그런 모진 말을 들으면서

잊고 싶고 지우고 싶지만 잘 되지 않네요.

 

이젠 제게 강요하지 마세요.

전 아직 당신을 잊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거든요.

 

Writen By Kim Young 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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