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람은 없어 봐야 그 빈 자리를 안다.

송수민 |2007.03.09 10:29
조회 24 |추천 0


사람은 없어 봐야 그 빈 자리를 안다.

 

사람은 없어 봐야 그 빈 자리를 안다.

있던 가구를 치울 때면 오히려 그 자리가

신선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사람은 다르다.

그 사람의 빈 자리가 드러나면서

다가오는 서글픔과 불편함..

 

그것은 때론 그리움으로까지 이어지지 않던가.

 

 

-글 한수산"거리의 악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