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힘이들어서 미쳐버릴것만 같다.........이새상

금정록 |2007.03.09 23:40
조회 28 |추천 0

너무 힘이들어서 미쳐버릴것만 같다.........

이새상 안에서 살아온지만 27년

어려서부터 새상의 어둠속에서 살아왓다........

내몸안의 모든것이 쥐여짜는것처럼 아프다..........

 

나는 어떻하면 이 아픔속에서 편해질수잇을까.....

어떻하면 행복이란 감정안에서 살아갈수있을까.....

 

사랑하고싶다... 사랑하는 사람을 찾고싶다....

나를 낳아주신 어머니가 보고싶다....

어디서 어떻게 살아가시는지........

천국이란 곳에서 살아가시는것인지 알수가 없다.....

 

외가친척들은 알려달라고해도 알려주지를 않는다.....

왜일까 어머니의 자식인 나한태까지 알려주지 않는 이유를!!

단 1번만이라도 뵙구싶은 나의 어머니를 왜 못만나게 하는걸까.....

 

현제 나는 친어머니를 찾고싶은 마음이 간절할 뿐이다.......

난 매일같이 단 한번이라도 어머니를 뵙고싶다고 기도한다......

하늘도 무심하신지 이런 내기도를 들어주시질 안는다.........

 

짝사랑이라 해야하지만 난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그사람도 나를 좋아하는것인지 잘모른다 하지만 그녀를 사랑하는

내마음은 진심이다 내생명까지 줄수있는 그녀기에

난 그녀를 사랑한다.............

 

그녀와 사귀고 싶고 그녀와 이야기 하고싶고 그녀와 결혼하고싶다.

그녀가 이런 내마음을 알아주길 바랄뿐이다.

 

난 그녀가 힘들어 하는모습을 보구싶지 않는다.

그녀가 힘들게 하는 요소를 내가 다 가지고싶고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고싶을 뿐인대 그녀가 나한태 마음이 없다...

 

난 그녀를 위해 오늘도 기도할것이다. 그녀와 행복하고싶다고!!

그녀와 행복할수있다면 난 그것으로 족할 뿐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