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견딜 수 없는 것

김현주 |2007.03.10 03:25
조회 74 |추천 2


내가 견딜 수 없는 건,

나에 대해 그나마 얄팍하게라도 알지도 못하면서

마치 다 아는 양 입을 놀리는 부류의 사람들과,

굳이 마음을 주고받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에게까지

진심을 전하려고 바둥거리는 한심한 내 모습이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