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위안부 투표를 하자고 호소하시는분의 글이었습니다.
이 글을 보고있을 시간에 투표한번하는게 뭐 어렵겠냐는 대충 그런 내용이죠...
느끼는바가 있어 투표를 하려 검색을 하던중.. 우연히 이런 게시물을 보게되었습니다.
그대로 어떻게 퍼올지를 잘 몰라서 링크를 걸도록 하겠습니다.
http://blog.naver.com/kimrjauk/150015273530
전 사실 어느정도 믿음이 가는군요..
어디의 누가 시작했을지 모르는 같은내용 같은문구의 쪽지들..
비단 cyworld 뿐만은 아니죠..
항상 궁금했었더랬는데..
물론 의식있는분이 시작한 일일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왠지 전 저분의 글에 더 믿음이 가는군요
그리고 투표를 호소하시는분들..
그렇게나 그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싶으시다면
정말 실질적으로 도움되는일을 찾으시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여러분은 다른나라가 잘되기를 진심으로 바란적이 있으신가요?
CNN이 어느나라 회사죠? 미국인가요? 우매한 저로서는 잘 모르겠군요;
아무튼 그나라가 뭐 얼마나 관심이 있어서...
우리국민의 많은사람조차도 신경써드리지 못하는 위안부어르신들에게..
저렇게나 관심을 써줄런지.. 그것도 의문이네요..
지금 당신은 바깥나라의 사회적인 이슈 혹은 사회문제가 무엇인지 알고있나요?
더이상 저는 타인의 손에 놀아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쓰고있는 이 행위도 저는 놀아나는거겠죠?
뭐 어찌되었건..
주변의 일들을 진정 자신의 주관을통해 이해하고 대처한다는건 참 어려운일인것 같네요..
우리가 공부를 한다는건.. 아마도 그걸 위해서라고도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