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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때문에지옥같았던1주일

김정희 |2007.03.10 12:35
조회 20 |추천 0

친구이야기...

 

어느날...

 

나는친구가별루없었다

 

친구란단어도익숙지않았다

 

가정형편때문에 학교를나오지못햇다

 

그래서동네친구없었는데...

 

집을이사를하게되었다 물론바로옆집...

 

그렇게나는동생들을키우면서생활햇는데...

 

놀로도마음대로가지못했고집안일을해야했다

 

어느날...동네초등학교때...친구가우리집옆집에사는것이다

 

나는또래라서인지...말도잘통하고비밀도없었다

 

그렇게세월이흐러서나는성인이되었는데...

 

친구가 서울에간다고하는것이다.우리집은부산이였다

 

메일이왔다전화해라고해서나는전화를했다

 

서울에서무슨일하니...응...옷가게에서일해친구이모집이야

 

하면서몇칠연락오다안오다가하다가 날보고 서울오라고하는것이다

 

부산은일자리도없구돈도별루안주니..서울와서같이일하자고하길래...

 

나는부모님께...말했더니...아버지께서반대를하셨다

 

나는가고싶었다.어디여자가 겁도없이가냐고하시는것이다

 

나는어머니를쪼르게되었고돈도마련해주시고는가라고했다

 

나는너무좋았다 들뜬마음에서울게가는고속버스를타고갔다

 

친구가마중나왔고 친구가 할말이있다고하는것이다

 

우선가기전에 나보고하는말이 다야몬드가3개있는데...

 

그3개중에서 가장친한사람에게준다고 누구 누구 주겟냐고하는것이다

 

나는하나는집 하나는널줄께..그리고하나는나에게준다고햇다

 

그래서친구가하는말 그럼나 그다야몬든꼭나하나줘하는것이다

 

그렇게나는택시를타고갔는데...어느회관이였다

 

사람들도무지많았다날환영해주는것이다 나는어떨결에들어갔고 인사했다

 

그런데...세상에 알고보니..다단계인것이다피라미드라는곳인데...

 

나는교육을받으러온것이다없는집에돈까지부모님께서빌려주셨는데...

 

이런곳에와있다니...친구를많이원망했고울었다물런친구잘못만있는것도아니지만...

 

나는그당시에는친구를원망할수밖에없었다.지금도잊지못하는사건이다

 

친구에게집에간다고하니...어디자가보라고1주일만참으라고하는것이다

 

내가울고그렇게하니....교튝하는남자분이나보고부르더니..

 

만약에 부산 에집에가면내친구집에무슨일있으면날죽이고

 

당신부모님까지무사하지못한다끝까지찿아내서죽이겟다고

 

협박을 하면서 날 보내주는것이다.정말...그때는살이떨리고치가떨린다

 

나는 너무답답했고 하루라고있고 싶지않았다정말...친구믿고싶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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