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월 9일
대한민국 육군 소위 박종훈..
부족하지만 더 섬기고 헌신하라고 국가에서 임명해준
소대장의 직분...
당당히 취임하여 기도해오던 인원들 앞에 섰다..
만감이 교차하고 기대와 설레임.. 약간의 긴장..
중대장님께 충성을 다하려는 마음가짐..
필승!! 이라는 경례 구호와 함께 취임식을 마쳤다..
책임져야 할 부분이 엄청 많아지긴 했지만
주님 의지하고 그 안에 지혜를 구하여
담대하게 승리하며 나아가길 소망한다!!~
이에 여호수아 1장 7절의 말씀을 주장하며
맡겨진 임무를 수행하려 한다..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