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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애낳는 기계가 되어가는 한국 여성들...

윤성훈 |2007.03.11 11:47
조회 189 |추천 2

출산은 인간이 가진 기본적인 욕구이자 권리 중 한가지이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아이를 키우려고 한다.

이건은 일종의 본능처럼 여겨왔다.

 

자신의 후손을 남기려한는 것...

이것은 여성보다 남성이 강하다는 것으로 알려져왔다.

물론 이것이 진짜인지 아닌지는 과학자들의 몫이다.

 

내가 말하는 것은 스스로 출산에 값어치를 메기고 스스로 애낳는 기계가 되어가는 한국 여성들을 말하자고 한다.

 

몇년전 한  여성운동가가 저출산현상은 여성운동에 있어서 오히려 잘된 일이라고 말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몇년 지난 지금 일부 여성들은 출산을 가지고 무기화 하고있다.

 

일부여성들은 저출산이라는 국가문제에 대해서 값어치를 매긴다.

 

정부가 10가지 정책을 내놓으면 여성계는 싸다싸다를 외치고 다시 정부가 20가지 정책을 내놓으면 그제서야 그럼 조금 낳아 주겠지 하는 식이다.

 

더 웃긴 것은 자신이 아이를 가지는 것에 대해서 여성들이 연료를 요구하는 것이다.

 

아이를 낳겠으니 연료값을 달라는 것이다.

 

간혹 저출산을 핑계로 출산정책과 거리가 먼 여성 특권 정책이 남발되는 경우가 있다.

 

여성 특권 정책에는 어김없이 저출산이라는 상표가 붙는다.

 

저출산이라는 상표가 여성 특권이라는 성차별을 중화시킨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물론 출산에 대해서 부족한 만큼 지원은 해야할 것이다.

 

하지만 출산과 결부시켜서 여성 특권적인 정책을 하는것은 스스로 애낳는 기계가 되자고하는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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