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길~
딱히 설명해줄수 없어 미안할따름^^::
초행길인 난
미리내 성지 홈피의 길안내도와 지도를,출발하기전에 익히고,
메모한다음 출발했다
거이 다 도착해서 한번 길이 어근 났고,바로 주변에 분들에게 물어 금방 길을 바로 잡을수 있었다(다행이었다~)
미리내 성지에서의 구경은,
뜻하지 않은, 행운아닌 행운을 두가지 받았다.
첫째-김대건 신부님 묘소 앞에서 그분에 발자취의 설명을 차분히 들을 수있었다.
어머님과 같이 동행한 나로썬 뜻하지 않은 행운이었다.
짧은 지식으로 어머님께 설명하기,힘든 부분을 쉽게 해결할수있었다.
단, 추운데 좀 오래 서있었다는 것이 조금 미안한 맘이~~
둘째-작은 누나와 누나의 이웃에게 선물한 묵주를 사고자 매점에 갔다가 묵주도 사고 신부님께 바로 방수도 받을 수있는 행운까지~
그리고 따뜻한 차 한잔까지 얻어 마실수있었다~(원래는 돈을 지불해야 되었지만~,아~ 이것이 세번째 행운이 되는것인가~??^^)
십자가의 길을 자연스럽게 따라갈수있게 만든 미리내 성지,왜 이곳에서 남양 성지가 겹쳐서 보였는지~?^^
사진은 아직 인화를 하지 않아서^^;;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은이성지까지 가보고 싶은데~~담에는 꼭~
첨부파일 : 미니내성지.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