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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의 블질 ON-Off, 구글 블로그까지...

이장연 |2007.03.11 22:37
조회 47 |추천 0
야밤의 블질 ON-Off, 구글 블로그까지...

인터넷 모뎀을 반납하지 않아, 집에서의 블질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것도 이번달이 가기전에 끊나겠지만요. 인터넷 이전신청을 하고 한달 내에 모뎀을 반납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것 때문인지, 예전만치 여유가 없어 그런지, 하루에 1끼만 먹는 끼니단식으로 뇌기능이 약화되어 그런지, 미친듯한 블질에 전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블질에 전념치 못하고 있는데, 새로운 블로그까지 만들었다



주말에는 방구석에서 깊은 잠자기에 바쁘구요. 주중에는 6시간도 자지 못합니다.
머 퇴근해서 하루 식사의 전부인 저녁을 먹고(하루 한끼), TV 보다 블질하다 머 하다 보면 금새 자정을 넘기고 새벽 2시에야 잠이 들기 때문입니다. 제 무덤을 파는게지요. 그래서 주중에는 몽롱한 상태로 출근하기기 일쑤입니다. 부족한 잠을 일요일에 충분히 늦잠에 낮잠을 통해 보충하는데도, 다시 월요일이 시작되면 그 보충한 잠도 무용지물이 됩니다. 악순환이죠.

하루에 한끼식사, 먹어도 제대로 먹어야한다. 헌데 끼니단식으로 뇌기능이 저하된 듯 싶다. 말이 어눌해졌다



그런데도 '야밤의 블질'을 끊지 못하고 있습니다.
절전용 멀티탭을 키자 마자 시작한 블질은 스위치가 꺼지기 전까지 계속되고 있죠.
그러다 지난 금요일에는 구글블로그(http://www.blogger.com/start)까지 만들었습니다. ^-^::




제 17번째 블로그(http://sos-earth.blogspot.com/)인데, 스킨 고르고 이것저것 설정하고 포스트 몇개 옮기는데 참 애먹었습니다. 아참 구글블로그에는 많은 블로거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달아놓은 그 유명한? 구글애드센스도 있어서 신청도 해봤습니다. 그런데 그 첫광고 배너의 내용을 보자니, 부시와 클린턴의 카트리나 재해 모금과 관련된 것이더군요.

아무튼 '야밤의 블질'을 끊지 못하고 새로운 블로그도 만들고 점점 더 '블로그의 늪'에 빠져버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기적 신호에 따라 움직이는, '스위치人'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셔터맨이 아니라...

구글애드센스 배너광고


부시의 얼굴이 역겹기만 하다


불을 끄고 멀티탭의 전원을 내린다


이 스위치가 꺼지면 잠이 든다. 숲속의 잠자는 공주처럼...



* 구글블로그를 만들고 있을 때, 나라 팔아먹는 한미FTA는 하나둘 타결되었다. 제길 ㅡㅡ::
* 관련기사 : 한미FTA..'주고받기' 본격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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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경제 팔아먹는 한미FTA를 반대합니다! -
- 이 글은 로 한겨레와 오마이뉴스에 기사 송고되지 않습니다 -


- 괴물 롯데에게 인천 계양산을 빼앗길 순 없다! NO LOTTE GOLF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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