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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바이크 핸디의 최후..

장영규 |2007.03.12 00:26
조회 55 |추천 0


울아파트에 방치되있던 바이크를 양도증명서까지 받아서

싸게 받아냈더랬다

 

그다음 내 전재산을 털어서 고친 이바이크

 

웅현이 핸디보다 훨씬 잘나갔던 이바이크

 

주인을 잘못만났는지 바이크에"마"가 낀건지

 

고친지 2틀만에 이렇게되었다(앞바퀴의 심한굴곡과 활처럼        

 

휜차대..-_-)

 

그리고 사진의 저둘 마냥좋탄다 나도 웃어재꼇지만 말이다

 

다른바이크에 올려서 뚝섬쪽에서 송파까지 끌고오는데

 

장장3시간 반

 

오늘 이바이크를 작살내신 (21)장모씨는

 

난생처음 40km를 무릎으로 달려봤다는 훈훈한 소식.

 

궁금하시거든 만나서 밥한끼 사주면 무거운 입을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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