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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비누나. 그리고 여자들이여

김주영 |2007.03.12 16:54
조회 20 |추천 0


화요비누나.

 

누나의 노래를 듣고있으면

절로 눈이 감겨

술래잡기하고 어름땡했던 

풋풋한 어린시절 그때의 장면들이

잠자고있던 나의 뇌를 깨워서

그 추억들을 생각하고 나면 머릿속이 상쾌하고

다시 태어난것만 같아.

 

연예프로그램에 나와서는 야한것도 자주본다고

말할정도로 털털하고 그런 女인데.

노래부를때는 내 건조한 피부에 닭살이 돋을정도로

엄청 잘불러

내가 그래서 이 女에게 끌리는것 같아

오우.

 

여자들이여.

성형하는것도 좋고 s라인 만들려고 노력하는거

나쁘지 않아.

하지만 이렇게 여러사람들의 감정을 꺠울수있을만한

노래 한곡정도는 할줄 알았으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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