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비누나.
누나의 노래를 듣고있으면
절로 눈이 감겨
술래잡기하고 어름땡했던
풋풋한 어린시절 그때의 장면들이
잠자고있던 나의 뇌를 깨워서
그 추억들을 생각하고 나면 머릿속이 상쾌하고
다시 태어난것만 같아.
연예프로그램에 나와서는 야한것도 자주본다고
말할정도로 털털하고 그런 女인데.
노래부를때는 내 건조한 피부에 닭살이 돋을정도로
엄청 잘불러
내가 그래서 이 女에게 끌리는것 같아
오우.
여자들이여.
성형하는것도 좋고 s라인 만들려고 노력하는거
나쁘지 않아.
하지만 이렇게 여러사람들의 감정을 꺠울수있을만한
노래 한곡정도는 할줄 알았으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