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리틀 선샤인 (Little Miss Sunshine, 2006) 미국 | 코미디, 드라마 | 102 분 | 개봉 2006.12.21
감독 : 조나단 데이턴, 발레리 페리스
출연 : 아비게일 브레스린(올리브), 폴 다노(드웨인), 알란 아킨(할아버지), 스티브 카렐(프랭크), 토니 콜렛(쉐릴), 그렉 키니어(리차드)
주연
아비게일 브레스린 Abigail Breslin : 올리브 역
폴 다노 Paul Dano : 드웨인 역
알란 아킨 Alan Arkin : 할아버지 역
스티브 카렐 Steve Carell : 프랭크 역
토니 콜렛 Toni Collette : 쉐릴 역
그렉 키니어 Greg Kinnear : 리차드 역
조연
폴라 뉴좀 Paula Newsome : 린다 역
질 탤리 Jill Talley : 신디 역
저스틴 쉴튼 Justin Shilton : 조쉬 역
월리스 랭햄 Wallace Langham : 커비 역
단역
마크 터틀타웁 Marc Turtletaub
브렌다 카넬라 Brenda Canela
줄리오 오스카 메초소 Julio Oscar Mechoso
척 로링 Chuck Loring
고든 톰슨 Gordon Thomson
스티븐 크리스토퍼 파커 Steven Christopher Parker
브라이언 크랜스톤 Bryan Cranston
딘 노리스 Dean Norris
베스 그랜트 Beth Grant
메리 린 라즈스쿠브 Mary Lynn Rajskub
제리 자일스 Jerry Giles
조프 미드 Geoff Meed
매트 윈스톤 Matt Winston
조엔 쉐켈 Joan Scheckel
카산드라 애쉬 Cassandra Ashe
멜 로드리게즈 Mel Rodriguez
알렉산드라 엘라만 Alexandria Alaman
엘리사 엔더레그 Alissa Anderegg
린지 조단 Lindsey Jordan
세니아 자로바 Ksenia Jarova
로버트 오코너 Robert O'Connor
레지스 필빈 Regis Philbin
Matthew W. Tate
연출 부문
조나단 데이턴 Jonathan Dayton : 감독
발레리 페리스 Valerie Faris : 감독
각본 부문
마이클 안트 Michael Arndt : 각본
기획 부문
젭 브로디 Jeb Brody : 기획
마이클 보그 Michael Beugg : 기획
촬영 부문
팀 쉬스테트 Tim Suhrstedt : 촬영
제작 부문
바트 립턴 Bart Lipton : 제작팀장
엘버트 버거 Albert Berger : 제작
데이비드 T. 프렌들리 David T. Friendly : 제작
마크 터틀타웁 Marc Turtletaub : 제작
피터 사라프 Peter Saraf : 제작
론 에르사 Ron Yerxa : 제작
음악 부문
미하엘 다나 Mychael Danna : 음악
디보츠카 Devotchka : 음악
프로덕션 디자인 부문
칼리나 이바노브 Kalina Ivanov : 미술
멜리사 M. 레반더 Melissa M. Levander : 세트
의상 부문
낸시 스타이너 Nancy Steiner : 의상
편집 부문
파멜라 마틴 Pamela Martin : 편집
기타 부문
저스틴 배덜리 Justine Baddeley : 배역
킴 데이비스 Kim Davis : 배역
==================================================================== 가족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되는 영화다. 대화가 필요하다. 속직한 대화가... 때론 창피함을 무릅쓰는 댄스도 필요하다... 패배자가 되지 않기위해서 내가 하는 일에 강한 신념을 가지면 된다... 결과따위는 상관없이 말이다... 이쁘지 않은 아이의 이쁜이 대회 출전 늙으막에 마약으로 소일하고 성인잡지를 읽는 할아버지 이상한 규칙대로 행동하고자 했으나 버림받는 아버지 게이에 자살미수에 그친 삼촌 색맹인데 항공조종사를 꿈꾸는 아들 이들을 돌보는 어머니 모두 하나의 커다란 인생의 짐을 가지고 고민하기도 하고 내버려 두기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로드 무비가 그러하듯이 여정이 시작즈음에는 많은 문제가 발생하지만 끝날즈음에는 해결이 되거나 적어도 새로운 희망을 갖게된다... 서로에게 솔직한 이 가족이 문제는 많아보여도 좋은쪽으로 발전할 가능성은 많아 보인다... 말이없이 따듯하게 안아주는것이 효과적일때도 있지만 말이다... 재밌네요...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