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증권사 CMA 비교 분석
증권사들 CMA비교한 표가 있어서 첨부했습니다.
은행에서 잠자는 짜투리 돈, CMA에 넣어서 굴려보세요.
4% 내외의 이자도 받고 ATM 수수료도 없는 경우도 많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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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CMA(Cash Management Account 종합자산관리계좌)
증권사 CMA란 원래 미국 메릴린치 증권사가 금융상품에 각종 부가 서비스를 결합시킨 상품이다. 이 서비스를 국내 증권사가 도입하면서 CMA란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증권사 CMA는 기존에 종합금융사가 판매해왔던 어음관리계좌(CMA·Cash management account)와 이름은 똑같지만, 투자 대상은 전혀 다르다. 종금사 CMA는 기업 어음을 비롯한 할인 어음에 50% 이상을 투자하는 예금 상품의 하나로 5000만원까지 예금자보호 대상이다. 증권사가 판매하는 CMA는 대부분 RP(환매부 채권)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기본적으로 확정금리라는 점은 같지만, 최악의 경우 회사가 망하게 되면 예금자 보호가 전혀 되지 않는다.
발행어음은 금리가 높다. 그러나 중도해지 수수료가 있다는 단점 때문에 자금을 수시로 쓸 예정이면 쉽게 가입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CMA는 적은 돈이어도 가입이 가능하고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하며 이자도 높은 편이며 자동이체등의 부가서비스도 가능하다.
CMA는 예치 기간별로 이자를 지급하며 예치기간은 선입선출방식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입출금이 매우 빈번하다면 기본이자인 연 3.4%-3.6%정도만 받을 수 있다. 만약 90일정도 출금없이 둔다면 이율이 4.1%정도로 다른금융기관보다 좋은 조건이다. (참고로 전화요청 시 개별건에 대해 후입선출도 가능하다. 다시 말해서 나중에 넣은 금액을 먼저 찾는다는 뜻이다. CMA는 예치기간이 길수록 금리가 높아지는 구조이므로 이는 매우 유용한 팁이다.)
Tip (동양종금 CMA 이용하는 경우)
1. 반드시 월급통장은 CMA통장의 연계계좌로 만들어 놓자. 그래서, 이자수익률을 내면서 신용카드 대금, 보험료, 공과금등의 자동이체등의 부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생활비통장으로 바꿔놓자. 급여계좌를 연결하는 경우 카드와 공과금을 빠져나가게 할 경우 계좌번호는 동양종금의 계좌번호가 아닌 우리,국민등의 가상연계계좌의 번호로 지정해야 한다는 점에 유의하자.
(단점은 계좌이체수수료를 물지않기 위해 적립식펀드를 들어놔야한다는 것! 적립식펀드를 들면 계좌이체수수료를 물지 않는다...저축보다 적립식펀드의 수익률이 장기적으로 나으니 그것도 괜찮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금호종금의 경우, 동양종금과 거의 흡사한데, 적립식펀드를 들지 않아도 계좌이체수수료를 물지 않으니, 더욱 매력적이다.)
2. 수시입출금식인 MMF, CMA, MMDA와 같은 상품은 3개월 미만의 초단기 금운용에 적합한 상품이다. 입출금이 되면서 은행입출금 일반통장(이율 0.1-0.6%)보다 많은 이율을 준다. CMA>MMF>MMDA 상품순으로 수익성이 좋다.
3. 수익성과 안정성(원리금-예금자보호 5천만원까지)을 두루 갖춘 상품은 CMA와 발행어음이다. 저축은 수익성도 중요하지만 안정성은 더 중요하다.
4. 현재 가장 유리한 초단기 상품은 정해진 기간만큼 맡기는 발행어음이다. 만약 한달이상의 입출금을 하지 않을 예정이면 초단기 상품 중 제일 유리한 발행어음을 활용하도록 하자. 발행어음이 CMA보다 수익면에서 유리하다. 대표적인 발행어음은 동양종금증권과 금호종합금융의 발행어음이 있다.
5. CMA는 수수료가 없지만 MMF나 MMDA는 수수료가 붙는다. CMA나 MMDA는 자동이체등의 납부가 가능하다. (자동이체등의 수수료가 아닌..)
6. 현재 동양종금의 CMA는 우리, 농협, 국민, 신한등의 연계계좌와 현금카드를 만들 수 있으며, 금호종금의 CMA는 국민은행 연계계좌와 현금카드를 만들어준다.
7. 동양종금의 CMA가입자는 우리은행,신한은행(최근에 항상 면제로 변경)과 농협의 입출금기를 사용시 수수료가 항상 면제 이나 영업외시간은 수수료가 붙는다. 국민은행의 경우에는 CD기에서는 입금이 불가하고 인터넷이나 창구로의 입금만 가능하며 출금은 영업시간내만 수수료가 면제이다. 그러나 동양종금의 경우 현금카드를 국민은행으로 지정 했을때 많은 제약이 있다. 동양종금에서 적립식펀드를 10만원이상 가입하면 타행이체수수료가 면제된다.
8. 금호종금 CMA가입자는 국민은행에서 무료로 입출금할 수 있다. 금호종금 CMA에서 타은행으로 이체를 할 때에는 수수료가 없다.
9. 각 종금사 홈페이지에선 인터넷뱅킹도 이용할 수 있고 타은행으로 이체도 가능하다. CMA 통장으로 입금을 하려면 은행 연계계좌번호로 돈을 보내면 된다. 연계계좌에 입금이 되면 자동으로 CMA 통장으로 돈이 들어오기 때문이다. 여기서 헤깔리지 말아야 할 것은 타은행의 연계계좌를 사용한다 해서, 해당 은행의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뱅킹이 가능한 건 아니란 점이다. 각 종금사 홈페이지에서 해야 한다.
10. 증권사에서 판매하는 CMA는 종금사의 CMA와 비슷하다. 연계계좌,현금카드가 있고 인터넷뱅킹도 가능하며 자동이체 서비스도 가능하다. 다만 증권사의 CMA는 MMF를 변형한 상품이기 때문에 수익률이 CMA보다 적고 예금자보호도 불가능하다. 그러나 현대증권과 한화 증권의 CMA상품은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11. 주식거래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증권사의 CMA통장이 유용하다. 주식거래할 경우 돈이 통장에 있어도 이자가 붙지 않지만 증권사의 CMA통장으로 주식을 거래하면 3%정도의 이자가 붙는다.
12. CMA 가입시에는 종금사를 방문해야 한다. 직접 방문했을 경우에만 현금입출카드가 발급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입뒤에는 다시 지점에 가지 않아도 된다. 자동이체,인터넷뱅킹등을 활용하면 되기 때문이다. 동양종금 CMA는 우리은행에서도 가입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은행에서 CMA에 가입했을 땐 입출금을 할 때 꼭 은행을 거쳐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동양종금의 E-CMA는 인터넷뱅킹을 창구에서 개설 후 인터넷으로 가입이 가능한 상품이고 CMA는 창구에서 가입하는 상품이다.
13. MMF 상품은 종금사의 CMA가 예금자보호가 되는 것과는 달리 실적배당에 비보호 상품이며 은행, 종금사,증권사에서 판매된다.
14. CMA계좌는 MMF, 발행어음, 채권상품, 수익증권, 양도성예금증서(CD), 기업어음(CP), 뮤츄얼펀드 등에 투자할 수 있으며 은행통장과 같은 기능을 할 수 있는(대출제외) 원스톱 멀티 금융 상품이다.
15. CMA라고 내용이 다 같은 CMA는 아니다. 발행어음, MMF, RP등에 투자되기 때문에 투자내용이 다르다.
16. CMA의 입출금시간은 평일에는 은행과 동일하게 8시-22시까지 자유롭게 될 수 있으나 공휴일은 입출금시간이 제한되거나 이용불가인 곳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17. 500만원을 입금했을 때 은행의 경우 0.1%가 붙는다고 가정했을때 3개월후의 이자는 1115원이지만 CMA는 3개월후의 이자가 45,000원 정도이다.
18. 한불종합금융의 CMA상품은 연계계좌는 우리은행이고 금리는 3.6-3.9% 정도이다.그러나, 처음 불입한 금액을 다달이 넣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19. 업계최초로 현대증권은 CMA 현금카드에 선불제 교통카드 기능을 추가해놓았다.
written by 내인생을 바꾸는 재테크 + 현용이 보충설명(최종 업데이트 2006/10/15)
CMA를 종금사와 증권사별로 분류해놓은 표
(위 비교에서 금리의 경우 수시로 변경되므로, 해당사의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2006년 11월 현재 동양종금의 CMA금리는 예탁기간에 따라 3.8%-4.5%로, 금호종금의 경우는 4.0%-5.2%로 변경되었습니다. Update!!
제 개인적으로는 동양종금이 많이 알려져 있지만, 금리 측면에서나 여러가지 수수료
혹은 제약조건 등을 고려해 볼 때, 금호종금의 CMA상품을 가장 추천합니다.
금호종금(http://www.ekumhobank.com/)은 서울에 강남과 광화문에 있습니다.
계좌 만들기가 많이 귀찮지만, 한번 만들고 나면 입금은 국민은행 연계계좌로 그냥 입금하면 되고, 찾을때는 인터넷 뱅킹을 이용해서 이체후에 쓸수 있답니다. 타행이체 수수료도 공짜랍니다. (동양종금은 적립식 펀드를 들어야만 공짜죠)
CMA계좌는 이자 계산방식이 재미있습니다. 돈을 출금하는 시점에 이자가 붙어서, ( 출금하는 돈 = 이자 + 원금 ) 이렇게 이자 먼저 지급을 해준답니다.
또한 3개월 6개월 1년 이런 식으로 오래 맡길 수록 이율 자체가 올라간다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죠. 목돈을 일시적으로 보관할 때, 공과금 등이 빠져나갈 때까지 잠시 머무는 돈을 CMA를 활용하면 재테크의 출발점에서 한 발을 떼기 시작한 거라 볼 수 있을 거에요.
기준일: 2006년 11월 10일
출처 : http://blog.naver.com/sdshykim/130009636425
금호종금 CMA
http://www.ekumhobank.com/product/product_01.jsp
미래에셋 CMA
http://www.miraeassetcma.com
현대 CMA
http://www.hyundaifund.co.kr/externallink/index.jsp?menu12=0400&menu34=0101&url=
동양종금 CMA
http://www.myasset.com/myasset/finance/cma/cma_01.htm
CMA, 커지는 유혹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5&article_id=0000645834
MONEY] 6% 향해 '팔짝' 5% 넘어 '폴짝'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5&article_id=0000644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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