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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마신 물은 1분 이내에 난소와 자궁에 도달한다.

고은영 |2007.03.13 21:18
조회 68 |추천 0

 

한 통계에 의하면 연간평균 3~4kg의 식품 첨가물이 우리의 체내로 들어 온다. 특히 여성의 경우 몸에 좋은 물을 마시지 않고 포도당과 쇼당으로 가공된 콜라나 주스를 너무 많이 마시면 체내의 양수가 오염되고 만다. 여기에 과도한 다이어트로 건강을 해치는 식사를 하는 여성도 적지 않다.

 

 가임기의 여성이 이러한 생활을 하게 되면 아기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러므로 몸에 좋은 물을 섭취하여 모체와 깨끗한 양수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만 한다.

 

 여성이 마신 물은 1분 이내에 '난소와 자궁'에 도달하게 된다.

만약 임신중이라 양수 속에 태아가 있다면, 태아에게도 도달할 것이다.

 

 오늘날 문제되고 있는 '아기와 아이들의 아토피성 피부염'의

주된 원인은 엄마의 양수가 오염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피부가 갈라지고 거칠어지는 것은 혈액의 오염 때문이다.

 

  피부는 혈액의 거울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혈액을 오염시키는 음료수와 음식물은 아예 입에 대지 않는 것이 좋다.

 

  '물'은 생명의 근원이다. 특히 여성들은 물과 영양에 대해 올바른 지식을 익혀 그 것을 실천해야만 한다. 건강한 아기를 낳는 사람도 여성이요, 가족들의 건강을 책임져야 하는 사람도 여성이기 때문이다.

 

 

['물로 건강해진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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