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사무실에 전화 한통화가 걸려와
받으니 휴대폰 어쩌고 저쩌고..해서
사장님 그냥 끊으래서 끊었다.
왜!!! 오늘부러 3번째니깐..
또 전화와서 받으니 그 여자 하는말
"사람이 전화했는데 왜 개XX야 그냥 끊어.
좆 같은 XX야 죽어볼래?? 씨XX아.
쫒아가서 죽여버린다.개XX야 "
눈앞이 캄캄하고 황당하드라.
우리 사장님 열 무지 받았다.
이런 무개념들이 있으니 전화오면
말 끝까지 듣지않고 바로 끊어버린다.
교육을 그 따위로 시켜 일하나??
여러분들은 그런 전화 안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