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에겐 갑자기 사랑하는사람이 생겻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이 이야기를들려주고싶습니다
짧게짧게 쓸꼐요
(1)약 과 붕대
저에게는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사랑하는사람이 잇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그녀"와 놀고 해어진 다음날이엇습니다
저에겐 전화한통이 걸려왓습니다 그걸받으니.. 아주 우울한소리로 "그녀"의 친구가말햇습니다
"재민 아 은진이가 많이다쳣어.."
그걸듣는순간 저는 거짓말을하는줄알앗습니다 하지만 뭔지모를 불안감이 계속 저에게 혼동을주엇습니다
그리고 문자를 뒤지는대 xx병원 이라는 말이 눈에뛰엇습니다
그레서 저는급한마음에 택시를 타고 바로 그곳으로갓죠
들어가니 그녀가 창밖을보며 누워잇엇습니다..
그리고 저의시야는 금방 흐려졎죠..
그리고는 볼위로 무엇인지모를 액체가 흘려내렷습니다..
그리고는 그녀의 옆에 앉앗습니다
그리고 아무말없이 하루가지낫습니다......
그리고 저는 옛날에 양아치 시절의 저를버리기로한 약속을어겨버렷습니다
끊은담배를피고..
술마저 입에 대기 시작햇습니다....
그리고 작은 실수에도 아주 화를내며 거칠어지기시작햇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처음 만낫을떄가 생각낫습니다..
"그럼 너 술,담배,싸움, 절대 하지말기다"
라는생각이 갑자기 들엇습니다
그리고 시비 붙엇던친구에게 결국은 아주 많이 맞앗죠..
그리고 그녀에게 갓습니다..
그리고 잠들어 잇는 그녀에게 말햇습니다
"잇지.... 나 부탁이하나잇어... 퇴원하면 나한태 약이랑 붕대좀 사주라..
왜냐하면... 니가아프면 내마음이 터질것같이 아파오거든 그래서 터지지 않게 붕대를 둘둘감아서 막고 약을감아서 그동안 잘못햇던일을 나 치료하고싶어..."
그리고..나는 그자리에서 고개를숙이고 눈물을 흘렷습니다..
잠든줄알앗던 그녀도 그에게 이런모습을보이기 실어서 자는척을햇던 그녀도 이말을듣고는 울엇습니다 그리고
"재민아 너 얼굴이 왜이래 나와의 약속이라도 맞는건실어 나 다낳으면 ...."
그리고는 말을잊지 못햇습니다 그리고 그 둘은 서로를 쳐다보지못하고 눈물만흘렷습니다 시리즈(1) _한상부_ 위글의 이름등은 다 지어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