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심장이 튀어나올 듯 사랑하고, 목울대가 부어오르도

최주희 |2007.03.16 14:04
조회 16 |추천 0

 

 

 

심장이 튀어나올 듯 사랑하고,

목울대가 부어오르도록 쓴 이별도 경험하면서

남에게 향했던 시선으로

나를 굽어보며

더욱 예뻐지길.

나에게 집중했던 시간을 줄이고

이제 남을 위해 살아보기도 하면서

허술했던 소녀 시대의

구석구석을 메우는 거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