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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니 가죽 금간지 토드

박정아 |2007.03.17 00:36
조회 26 |추천 0


레더가죽에다가 일일이 와니 느낌을(악어무늬)낸 가방
햇빛을 받았을 때 좔좔좔 흐르는 광택의 간지가
가히 예술적인 자태를 뽐낸다.
와니무늬도 일정하게 낸 것이 아니라 불규칙하게 냄으로써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느낌이 흐른다.
전체적으로 브라운와니무늬 가죽에 앞면 하단에 보면
한 줄의 금가죽컬러가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
더욱 스타일리쉬하고 고급스러워 보인다.

4계절 내내 구애받지 않고

들고 다닐 수 있는 간지백!

 

 

photo-성은
writer-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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