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오픈한지 벌써 열흘이 지나갔다...
처음 하나하나 갖춰가며 재미도 있었지만 힘들기도 했다..
이제 어느정도 자리가 잡혀가고 있고 벌써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제 열심히 일을 배울때가 온 것 같다..
내 포지션을 확실히 하고 내 능력을 키워 어디가서도 인정 받을 수 있는
그런 스킬을 배워나가야겠다~좀 걱정이 되기도 한다..
내 마인드가 마케터로서의 능력과 자질에 부합하지 못한다는게..
하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꿔나가며 노력할 것이다!!
정말 능력있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이상 우린 일 한번 낼것이다~ㅋㅋ
요즘 일주일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를 정도로 너무 시간이 빨리 흘러가고
또 회사가 멀고 신경써서 그런지 체력이 너무 딸리고 힘들다..
그동안 너무 편하게 살았던 것인가..이제 달라져야 한다..
내 나이 내년이면 서른..이뤄논것이 하나도 없다..
올 1년이 내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남보다 조금 부족하고 더디더라도 착실히 성실히 배워나가자..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사람이 되자!! 나 박태혁이야~라고 말할수 있는..
앞으로 더 힘든 날들이 많겠지만 한번 일을 즐겨보자~
누가 이기나 해보자 하는 강한 근성으로 한번 부딪혀보자~
우린 반드시 해낼것이다~Vanilla Huis TEN Figh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