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글귀

하리라 |2007.03.17 16:55
조회 58 |추천 2


나는
너에게
'아무나'가 되어줄 자신은 없기에
떠난다.

머리는 괜찮다 괜찮다 하는데...
가슴은 목이 터져라 울고 있습니다
머리는 잊어라 잊어라 하는데...
가슴은 잊을세라 끝없이 되새김질 합니다

내게서 사랑을 배워간 그가
이제 다른 여자에게 그 사랑을 말합니다.

누가 그러더라
사랑은 잊혀지는게 아니라 묻혀지는거라고..
언제든 누군가 들춰내기만하면
다시 확연해지는
그래서 사랑은 아픈거라고..

It takes a minute to have a crush on someone,
an hour to like someone,

and a day to love someone.
but it takes a lifetime to forget someone.
누군가에게 반하는데는 1분
누군가를 좋아하는데는 1시간
누군가를 사랑하는데는 하루
그러나 누군가를 잊는 건 평생이 걸린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