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가나서 적습니다.
< HS24 한솔이사 > 사람들의 어이없는 태도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아랫글참조)
이런 사람들이 나르는 짐들이 잘못되면 짐탓이 되어버리겠군요.
(원래 금이 갔다던지 등등)
참으로 한솔이사에서는 어떻게 사람을 고용하는지 의문이군요?
이런 회사를 믿고 ...고객은 짐을 맡기고...
서비스업계의 사람들이...이런식으로 이삿짐을 나르는 사람들이라면...
이삿짐을 맘놓고 맡길 수가 있을까요? ★
방금 있었던 일입니다.
저희집은 서울 마포구입니다. 저희집 부근에 이사오는 집이 있었나 봅니다.
집앞에 쿵쿵소리가 들려 저희 어머니가 나가셨는데
집밖으로 나와있는 라일락 나무가지가 다 부러져 있는겁니다.
겨울을 나고나서 새로 올라온 새봄가지들인데... 이휴...
어머니가 "살아있는 생명들을 부러트리면 어쩌나요?" 이랬더니
그 이사하는 남자분 ★ 나뭇가지가 말라서 부러진거랍니다. ★
참으로 어이없는 --;; 어허.... 저희는 여기서 산지 20년이 넘었습니다.
그러나, 나무치기를 해주지 않고는 나무가 그렇게 잘린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말안하고 미안하다고 했더라도 어머니가 그렇게 화가 나지는 않으셨을껍니다.
대체 말도 안되는 소리이지요...
이 "한솔이사"의 남자가 하는말~
나뭇가지가 길밖으로 나와있기 때문에 잘못된거래요
그러면서 신고할려면 자기네를 신고하래요...--;
그리고 자기네도 신고를 할꺼래요 "나뭇가지가 밖으로 나왔다고"
★★ 나뭇가지가 담밖으로 나와있기 때문에 경찰에 신고를 한다고요? ★★
ㅎㅎㅎ ~~~ 남의 집 자산을 이렇게 생각하네요... 미안함도 모르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 저런 사람들이 고객의 이삿짐을 나르는 사람들이라니...
참으로 본인의 물건같이 잘 나르고, 고객을 생각해주는 사람들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