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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체불만족’ 오토다케, 교사로 새 인생 연다

홍지인 |2007.03.19 17:07
조회 63 |추천 1

 



[서울신문]‘오체불만족’의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乙武洋匡)씨가 초등학교 교사로 새 인생을 시작한다.

오토다케씨는 올 4월 일본의 한 초등학교 교사로 부임한다고 19일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현재 스포츠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오토다케씨는 2년 전부터 대학에서 통신교육으로 교원시험을 준비해왔으며 올 2월 시험에 합격해 교원면허를 취득했다.

오토다케씨는 “마침내 초등학교 교사 2종 면허를 취득해 기쁘다.”며 “가족과 친구,교육실습생으로 받아준 초등학교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또 “지금부터 다시 시작이다.”는 말로 새 인생을 출발하는 각오를 다졌다.

오토다케씨는 명문 와세다대학 출신으로 그의 저서 ‘오체불만족’은 일본에서 500만부의 판매량을 기록하는 공전의 기록을 세웠으며,한국에서도 1998년 출간돼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양팔과 양다리가 없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좌절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는 한편,긍정적인 생활신념과 시각이 깃든 일화들을 소개했다.

특히 ‘장애는 불편하지만 불행하지 않다’는 교훈과 함께 장애인들에게는 희망을,일반인들에게는 감동을 안겨주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81&article_id=0000125894§ion_id=104§ion_id2=231&menu_id=104

 

 

이 세상이 참으로 멋지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기사이다...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이냐는

정말 본인의 문제이다...

 

아~ 한국에서 이런 분이 탄생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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