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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글]Love Project 25th..

백순영 |2007.03.20 00:06
조회 17 |추천 0
   

의남매처럼 편하게 지낼 수 있는 사람이 있었음 좋겠다..

 

내가 점점 외로움에 지치고 허덕여서 그런가? ㅎㅎ

 

오늘따라 내옆빈자리가 쓸쓸히 느껴지는 하루였다..

 

버스를타든... 학교를 가든... 도서관을 가든...

 

어딜가나 싱글아닌 커플들뿐..

 

뭐 하루 이틀 본거는 아니지만....

 

하지만...

 

난 누굴 좋하한다 해도....

 

상대방은 나에게 눈길조차 않는 다는거를 알고있기에..

 

하핫...

 

늘 싱글인 친구들에게 "싱글이 좋은거야~ 편해~" 이러지만..

 

좋기는.. 개뿔 -_-;;

 

커플은 아니여도 난 의남매처럼 편하게 지낼수 있는 여동생이나

 

누나가 있었음 좋겠다...

 

친구들에게도 여동생이나 누나 있는애들 항상 부럽다고 했는데..

 

내가 여동생이나 누나가 없기에 더더욱 그러하다..

 

그래서 그런지 의남매처럼 지낼수 있는 동생이나 누나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더더욱 간절해진다...

 

가끔 영화도보고 밥도 같이먹고...

 

가끔 하루종일 수다도 떨고..

 

때론 진지하게 상담도 받구...

 

이런 여동생이나 누나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러면 내옆자리는 외롭지 않을텐데 하핫...

 

어디 없나요?

 

소개좀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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