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하는 예식장에 Vibe의 윤민수와 그가 속해 있었던 R&B 그룹 포맨이 와서 '오래오래'를 축가로 불러줬습니다. 축가를 위해 약간 개사를 했다는 데 '오래오래' 라는 가사가 나올 때마다 신랑, 신부를 키스시키더군요.
일하는 중이라 차마 앞에 가서 찍진 못해서 제대로 나오진 않았네요. 가려서 잘 보이는 데 가운데 쯤 젤 처음부터 마이크 들고 노래하는 비니 쓴 남자가 바이브의 윤민수입니다. 음악으로 듣던거랑 목소리 똑같고 노래 너무 잘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