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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홈피용 사진 잘 받는 메이컵 노하우>

강인호 |2007.03.20 16:34
조회 4,332 |추천 10


 

미니홈피용 사진 찍기에 심취했다면 카페에서 차를 마시다가도 찰칵!

친구들과 교외로 놀러갈 땐 기념으로 찰칵! 하지만 상황에 따라 화장법

이 달라져야 얼굴이 더 예쁘게 나온다는 사실을 아는지? 실내·외는 물

론 증명사진에 어울리는 메이크업 테크닉을 알아본다.

 

Case 1 은은한 불빛이 있는 카페에서 ‘셀카’ 찍을 때 카페는

노란빛이 감도는 조명을 설치한 경우가 많다. 이런 장소에서는 펄감이

있는 피치 핑크나 브론즈 핑크톤으로 눈과 볼에 컬러감을 준 메이크업을 연

출하면 노란 불빛과 어우러져 분위기 있는 사진을 얻을 수 있다. 또 펄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면 특별한 메이크업 테크닉이 없어도 조명을 받으면

자연스럽게 음영이 살아나 입체감 있는 얼굴이 연출되므로 이 아이템을

적극 활용할 것.

Face_ 입자가 고운 펄이 함유된 메이크업 베이스를 얇게 펴 발라 얼굴

전체에 광택감을 준다. 파우더를 사용하면 펄감이 덜 살아날 수 있으므로

약간 매트한 마무리감의 파운데이션으로 마무리해 피부톤을 균일하게 보

정한다. 입술 화장까지 마치고 난 뒤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 화이트

펄 팩트를 T존에 터치해 하이라이트를 주면 입체감을 더욱 살릴 수 있다.


Eye_ 펄이 함유된 핑크톤 아이섀도를 눈두덩에 펴 바른 뒤 약간의 실버

톤으로 발색되는 브론즈 핑크 아이섀도를 눈 앞머리에서 중앙까지 펴 발라

 그러데이션하고 언더라인에도 연결해 바른다. 그 뒤 브론즈 펄 아이섀도

를 눈꼬리 쪽에 그러데이션해 음영을 주고, 젤 타입 아이라이너 블랙 컬

러를 이용해 눈 아래 위 점막 가까이에 아이라인을 그린다. 브라운 아이

섀도로 음영을 준 상태이기 때문에 아이라인의 폭을 두껍게 그리거나 꼬

리를 길게 빼지 않아도 된다. 마지막으로 마스카라를 발라 깊이감을 더

한다.

Cheek&Lip_ 미세한 펄이 함유된 크림 타입의 피치 핑크톤 블러셔를

광대뼈 부위에 두드리듯 펴 바르고, 입술에는 펄이 있는 핑크톤 립스틱을

발라 색감을 살린다.

 

출처: 레이디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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