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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e, 사랑의 가면

이하나 |2007.03.21 11:34
조회 8 |추천 0


대놓고 나쁜 놈보다,

 

나긋한 거짓말로  "사랑해" 하고

나를 무신경하게 버려 둔 당신이 더 큰 상처를 보탰네.

 

사랑의 가면,

너무도 지쳐 버린.

 

하지만, 그는  행복하다.

전혀 상처 받지 않았다.

그 가면이 무척 두꺼우니까.

 

사랑의 가면,

투명하고 무력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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