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18세기 이전에 번성했던 마타람 왕국은 점차 세력이 약해지면서 수라카르타와 족자카르타의 작은 자치 기구로 분리되었고 네덜란드는 망쿠부미 왕자를 족 자카르타의 군주 하멘쿠 부워노 1세로 추대하였다.
오늘날 이들이 이루어 놓은 시내의 궁과 폐허가 된 궁이 있는데 빼놓을 수 없는 관광지가 되었다. 또한 자바의 대표적 고전 건축양식물로 지정되며 궁 내부는 과거 왕실의 찬란했던 모습을 보여준다.
※족자~?
족자카르타는 일명 '족자(Yogya)'로 불리운다. 족자는 인도네시아 내에서는 문화와, 역사가 깊은 곳이기도 하며, 무엇보다 인도네시아내의 명문학교들이 몰려있어 많은 유학생들과 대학생들이 있는 교육이 도시이기도 하다.
족자를 찾는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서북으로 약 43km 떨어진 보로부드르를 찾기 위해 서이다.
세계 7대 불가사의 중에 하나인 보로부드르와 함께 족자카르타를 즐기기 위해서는 무더운 날씨를 감안하여 일주일 정도 여유있는 여행을 하길 바란다.
※ 최근, 2006년 5월27일 새벽에 강도 6.2의 지진이 발생해 6,50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지진으로 인해 머라피 화산의 폭발 위험성에 대해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