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늦은시간에 "홀로? 피셔맨" 촬영지를 물색하러다녔습니다...
이상하게도 가는곳마다 낮선 "앵글러" 님들이 "포인트" 를 점령하고 계시더군요...
벌써 주위가 어두워지고 있었으나 재빠르게 다른 "포인트" 를 찾아 간단한 "셀프촬영" 한번 해봤습니다.
위에 녀석을 "히트" 시키고나니 바람도 많이 불고 간편한복장(트레이닝복) 으로 출조한지라 너무추워서
철수했습니다...
"프리지그" 이미테이션 루어(지네웜) 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늦은시간에 "홀로? 피셔맨" 촬영지를 물색하러다녔습니다...
이상하게도 가는곳마다 낮선 "앵글러" 님들이 "포인트" 를 점령하고 계시더군요...
벌써 주위가 어두워지고 있었으나 재빠르게 다른 "포인트" 를 찾아 간단한 "셀프촬영" 한번 해봤습니다.
위에 녀석을 "히트" 시키고나니 바람도 많이 불고 간편한복장(트레이닝복) 으로 출조한지라 너무추워서
철수했습니다...
"프리지그" 이미테이션 루어(지네웜)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