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이인실이다
내 행동은 남들에게 피해주지않는 선에서 행하고
나의 말은 다른이에게 상처주지않는 선에게 내벳는다
억지로 합리화 시켜 나에게 이야기 할필요없다
난 내가 열두번생각해도 아니라고 생각하는건 죽어도 아니니까
뭐든지 공동체란 의미를 부여해서 날 가두려할 필요없다
하나의 원이란 공간만 정해진다면 그속에선 누구나 자유로워야한다
내생각
내믿음
내신념
내자유
이것을 위해 지금껏 나자신을 사랑해왔고
나자신을 부끄럽게 생각해본적 없는 나 이다
당신이 어떻게 살아왔건 어떻게 죽건 상관없다
난 내가 어떻게 살고 어떻게 죽을것인지 걱정할테니
당신은 당신 인생이나 똑바로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