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
사람은 환영받는 자가있고....
환영 받지 못한 자가있데요
환영 받은자는 자신의 존재를 인정하고
아끼고 가꾸며 성장을 할수있데요
그런대 환영받지 못한자들은
"이 세상이 뭐라고 나 같은 존재가 있어봤자 거기서 거기지" 란
생각이 머릿속에 박혀있데요
그래서 경찰서에간데요
사람이란 존재는 환영 받을수있는대.....
환영 받기 위해서 이 세상에 존재하는건대..
자신의 하는일에 따라서 그 대가가 가른것 뿐인대
자신의 행동의 대가인것뿐인대
환영받지 못한자들은 왜 이 따위 새상을 살아가야해!
하면서 자살을 하는걸까요..?
전 죽는 사람은 정말 정말 바보라고 생각해요
왜냐구요..??
왜냐뇨!! 삶이란 언젠가 행복이란 존재가 찾아온대요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것이지만
죽으면 행복이란 존재를 알수도없이
이 세상과 바이 바이~ 하는거잖아요
저 세상에서 뭘하려구요...?
저 세상은 행복한가요...?
저 세상은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수있는곳인가요..?
저 세상은 자신이 원하는일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곳인가요..?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가는곳인건가요..?
┌
전 카시오페아 입니다
스마트 행사로 동방신기가 온다는 스마트 행사로.......
ㅇㅇ 마트를 가로질러 있는 도로를 건너려고 고개를 빼꼼 내밀고있었습니다
그런대 아무 이유없이 차 한대가 와서 머리를 치고 간것입니다
죽고 싶지 않습니다 실제 동방신기도 꼭보고싶고
동방신기의 미래를 같이 지켜나가는
미래를 같이 만들어나가는
4집,5집6집....20집을 넘어서도 함께하는
영원한 카시오페아고 싶습니다
이세상과 헤어지기 싫습니다 그들이있는 이상 동방신기란 존재가
제 눈 앞에있는 이상............... 전 영원한 카시오페아 입니다...
┘
위에 글은 진짜 있었던 일이고 사고를 당해
하늘나라로 간 한 카시오페아의일이예요
몇줄은 제 생각이 있다 하되 지금 하늘에 가서도
저랑 같은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죽는게 정말 실었겠죠
뇌를 심하게 다쳤습에도 산소호흡기고 몇칠을 버티셨대요
의사선생님은 뇌를 심하게 다쳤습에도 산소호흡기고 몇칠을 버틴일은
대단한 일이라고 했다고 다더라구요..
지금은 많은 이들에겐 잊혀진 사건이겠죠
이젠 1년이 다되가는 일이니까요.....
전....
행복이란 단어를 꼭알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차츰 알아가는 거니까요
행복이란 존재는 말로는 알수없대요
실제로 한번 쯤은 꼭 경험을 한대요
행복을 가진사람은 더 이상 환영 받지 못한 사람이 아니래요
환영받지 못한 사람이 아니라!
이젠 환영 받은 사람에예요
자살보단 힘들어도 자신의 미래를 위해 살아가는게 어떨까요..?
자신의 미래는 길은 열여져있는게 아니라
자신이 개척해 나가는 거라고들 하잖아요!
모두들 환영받는 사람이 될수있도록 한번 노력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