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ㅎ, 전수 생일파티 미리하고~~
전수네 집에서 자고,
버스타러 나왔는데~~
아저씨가 너무 좋았다,ㅎ
나는 일하면서도,
이걸 내가 왜 해야하는거야~~
막이랬는데..
아저씨 얼굴에는
음,,뭐랄까?
"장인정신"
이 묻어있었다,,
항상 행복한 아저씨 같았다~~
자신은 모르지만,
남이 그렇게 생각하면,
그, 일에 장인정신이 있다고 해도 될것같다~~
그리고 어떤 할머니께서,
돈을 잃어버리셨다고,
주워서 오겠다고 하니까,,
"네, 그러세요 할머니~"
이러시더니
찾아봐도 없으니깐~
"할머니, 괜찮아요,
그냥타세요~~
그돈 누가 벌써 주워갔지요,,"
할머니께서,
버스비 때문에 계속 걱정하시니까
"할머니 걱정마세요~~네??"
방긋 웃으시는 아저씨.
그래서 오랜만에 버스에서 내리면서,
"고맙습니다~~"
란 인사를 했다,
하루의 처음을,,
기분좋게 아저씨 덕분에 시작!!
\아저씨의 그 웃음이 항상 얼굴에서 떨어지질 않길!!
아저씨.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