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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버스기사 아저씨!!

양새롬 |2007.03.24 21:01
조회 28 |추천 0


ㅎ, 전수 생일파티 미리하고~~

전수네 집에서 자고,

 

버스타러 나왔는데~~

아저씨가 너무 좋았다,ㅎ

 

나는 일하면서도,

이걸 내가 왜 해야하는거야~~

막이랬는데..

 

아저씨 얼굴에는

음,,뭐랄까?

"장인정신"

이 묻어있었다,,

 

항상 행복한 아저씨 같았다~~

 

자신은 모르지만,

남이 그렇게 생각하면,

그, 일에 장인정신이 있다고 해도 될것같다~~

 

그리고 어떤 할머니께서,

돈을 잃어버리셨다고,

주워서 오겠다고 하니까,,

"네, 그러세요 할머니~"

 

이러시더니

찾아봐도 없으니깐~

 

"할머니, 괜찮아요,

그냥타세요~~

그돈 누가 벌써 주워갔지요,,"

 

할머니께서,

버스비 때문에 계속 걱정하시니까

"할머니 걱정마세요~~네??"

 

방긋 웃으시는 아저씨.

 

그래서 오랜만에 버스에서 내리면서,

 

"고맙습니다~~"

란 인사를 했다,

 

하루의 처음을,,

기분좋게 아저씨 덕분에 시작!!

 

\아저씨의 그 웃음이 항상 얼굴에서 떨어지질 않길!!

아저씨.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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