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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남은 세계

이융희 |2007.03.24 21:06
조회 179 |추천 0

안녕하세요. 제가 지은 이야기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니 충고 많이 부탁합니다.

 

제목: 마지막 남은 세계

1.장  탈출

평범한 회사원인 나는 매일 같은 일만 반복하고 있다. 매일8시에 출근하고 9시에 퇴근하고, 휴일 때는 잠만 하루종일 잔다, 오로지 다른 점은 술자리가 없고, 담배를 피지 않는다. 지루하고 따분하다, 돈은 벌어야하고 여가 활동을 할 시간도 없다. 나는 이러한 일상생활에서 탈출을 원한다....! 그렇게 1달, 2달이 지나고 그꿈도 사그라들쯤...

"속보입니다. 버뮤다 삼각지부근에서 김 모씨가 이끄는 그룹은 아직 지도에 표기가 없는 섬을 발견 하였습니다."        "일상 생활이 지겨워서 탈출 한다는 기분으로 나왔는데...."    

'뭐야? 내 생각이랑 완전 판박이네' 그리고는 좋은 아이디어가 네 뇌리를 스쳤다 '바로 저거야!!'   다음날 나는 계획을 실천 하고자 지금 다니는 회사에 사푶를 넸다, 휴가로 할까 생각하다 언제올지 몰라서 그냥 사표를 넸다.

내 모든 돈릉 탈탈 털어 배와 비상식량을 사고 남은 돈은 야생동물을 만날까 두려워서 엽총과 탄알그리고 칼을 샀다. 나는 이제 알거지다, 한편으로는 홀가분 하다. 하지만 돈이 없으니 걱정도 된다'드디어 시작이다.' 홀가분한 마음으로 바다를 향해서 소리도 질러본다, 네일이면 끝이자 시작이다. 새로운 마음으로 오늘은 배에서 밤을 보넨다.

2.장   출발

 

 

죄송합니다. 아이디어가 없어서 2.장은 쓰지 못 했습니다. 그러면 2.장은 다음에 올리고 충고와 평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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