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가로운..

박민영 |2007.03.24 22:00
조회 10 |추천 1


초원위의 풀을 뜯는 염소처럼..

푸른 언덕을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토끼처럼..

연못가의 돌을 던지지 않은 하얀 물처럼..

아름다운 음악소리의 몸을 담는 나처럼..

내 마음은 이렇튼 한가롭지만..널 보는순간 순간..

내 한가로움은 사라지고,두근두근 빠르게 숨이차기 시작한다..

내 한가로움과 벅참은 모두 너에게 달려있다..

넌 나의 전부이기 때문이다..

---------------------------------------------------역쉬..초딩이 지어서 글언지..쩜 모자라네..ㅠ_ㅠ 글애두 이뿌게 바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