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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다 귀찮습니다.

민대준 |2007.03.25 03:05
조회 24 |추천 0


스쳐지나갈 인연이면 만나지않게 해주시고

눈물흘릴 사랑이라면 시작하지않게 해주세요.

슬픈 인연의 쓰리쿠션은 더 이상 사양합니다.

추억이고 나발이고 이젠 다 귀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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