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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キミのとなりで

김미란 |2007.03.25 09:58
조회 185 |추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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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ミのとなりで キミのために 何かをしてあげたい
키미노 토나리데 키미노 타메니 나니카오 시테아게타이
너의 곁에서 너를 위해 무언가를 해주고 싶어

どんな時でも構わないよ  ちゃんと声を聞かせてね
돈나 토키데모 카마와나이요 챤토 코에오 키카세테네
어떤 때라도 상관없어요 분명하게 소리를 들려줘

どうしてこんなにぎゅっとなるんだろう  キミのことをただ思うだけで
도-시테 콘나니 귯토 나룬다로- 키미노코토오타다오모우다케데
어째서 이렇게 두근거릴까 너를 단지 생각하는 것 만으로


どうして痛みは和らぐんだろう キミの手のひらが触れるだけで
도-시테이타미와야와라군다로- 키미노테노히라가우레루다케데
어째서 아픔은 사라지는걸까 너의 손바닥이 닿는 것 만으로

風邪を移したのかな 不意にキミがくしゃみをした
카제오우츠시타노카나 후이니키미가쿠샤미오시타
감기를 옮겼던 걸까 갑자기 네가 재채기를 했어

降り注ぐ木漏れ日に重ねる 一つの気持ち
후리소소구 코보레히니 카사네루 히토츠노 키모치
떨어지는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빛에 반복된 하나의 기분

キミのとなりで キミのために 何かをしてあげたい
키미노 토나리데 키미노 타메니 나니카오 시테아게타이
너의 곁에서 너를 위해 무언가를 해주고 싶어

どんな時でも構わないよ
돈나 토키데모 카마와나이요
어떤 때라도 상관없어요

泣きたい時にはねえ ちゃんと声を聞かせてね
나키타이 토키니와 네에 챤토 코에오 키카세테네
울고 싶은 때에는 분명하게 소리를 들려줘

去年の今頃 何をしてたとか  週末はとこへ行こうとか
쿄넨노 이마고로 나니오 시테타토카 슈-마츠와토코에이코-토카
작년의 이맘 때 무엇을 했었다던가 주말은 어디에 간다던가

こうして話せる 時間が変わらず これからも続いて行きますように
코-시테 하나세루 지칸가 카와라즈 코레카라모 츠즈이테 유키마스요-니
이렇게 이야기하는 시간이 변함없이 지금부터도 계속 되어가도록

混み合う交叉點でかばうように肩を抱いた
코미아우 코-사텐데 카바우요-니 카타오 다이타
붐비는 교차점에서 감싸듯이 어깨를 안았어

さりげないそのキミの優しさ嬉しかった キミに伝えたいことばかり
사리게나이 소노 키미노 야사시사 우레시캇타 키미니 츠타에타이 코토바카리
아무렇지 않은 그런 너의 다정함이 기뻤어 너에게 전하고 싶은 것만

あとから あふれるから 明日また会えるんだけど
아토카라 아후레루카라 아시타 마타 아에룬다케도
이제부터 넘쳐나니까 내일 또 만난다 해도

もうちょっとそばにいたいと思うのは贅沢かな
모- 춋토 소바니 이타이토 오모우노와 제이타쿠카나
좀 더 곁에 있고 싶다는 생각은 과분한걸까

キミのとなりでキミのために 何かをしてあげたい
키미노 토나리데 키미노 타메니 나니카오 시테아게타이
너의 곁에서 너를 위해 무언가를 해주고 싶어

どんな時でも構わないよ
돈나 토키데모 카마와나이요
어떤 때라도 상관없어요

泣きたい時にはねえ ちゃんと声を聞かせてね
나키타이 토키니와 네에 챤토 코에오 키카세테네
울고 싶은 때에는 분명하게 소리를 들려줘

幸せなこと苦しいこと 二人で分け合いたい
시아와세나 코토 쿠루시이 코토 후타리데 와케아이타이
행복한 일도 괴로운 일도 둘이서 서로 나누고 싶어

ほんの少しわがまま言っていい
혼노 스코시 와가마마 잇테이이
정말 조금 이기적이라고 말해도 좋아

 

微かに震える胸を誰より強く抱いてね
카스카니 후루에루 무네오 다레요리 츠요쿠 다이테네
희미하게 떨리는 가슴을 누구보다 강하게 안아줘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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