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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

이민호 |2007.03.25 13:28
조회 17 |추천 0


술도 좋고, 알콜이 주는 몽롱함을 빌어 말하는 진심도 좋고, 그런 당신과의 자리도 좋지만. 하늘아래 바람이 나무가 새가 엿듣는다 할지라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진실한 마음이 더 좋아. 이젠 술이 아닌 내가 말을 할 차례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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