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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

김경림 |2007.03.25 13:57
조회 846 |추천 1


AB형은 사람을 잘 잊지 못한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냉정한것처럼 보이지만

보이지 않게 혼자서 끙끙 앓는다.

그리고 한동안 사람을 사귀지 못한다.

일종의 방어본능인데, AB형은 이 기능이 탁월하다.

그 사람때문에 아팠다면

사랑이 들어노는것 조차 거부하는 경우가 많다.

한번 사람을 사귀다가 헤어지면 공백기가 많은 혈액형이다.

평생 혼자지내는 한이 있어도

AB형은 자기가 정말 사랑하고 나를 정말로 사랑해주는 사람과

사귀려 하는 ㄴ경향이 다른 혈액형보다 강하다.

왜냐면

'상대방이 날 믿어주길 바라고, 사람에 있어 믿음이 일직선이기 때문이다'

아마 이 믿음이 깨지면 얼음장으로 바뀌는건 시간문제.

AB형을 사랑한다면

가족같이 편안하게 다가가는게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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