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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는그녀는내사랑이야...

alfus |2006.07.20 06:12
조회 318 |추천 0

제가18살때에일입니다....

 

고스톱을치면서 채팅도 할수있는 싸이트가있었습니다...

 

전새벽에 맞고를 치면서 채팅도했습니다...그런데 핫걸이라는 아이디로 쪽지가왔습니다...

 

서로 이런저런애기를 하면서 놀았습니다...그러다가 새벽5시넘어서 만나자는 애기를하더군요,,,

 

그래서 어디로 나오라고 만나자구했습니다...

 

그래서 서로연락처를받고 전씻고준비하고 어디로오라고했습니다...

 

그래서 기다리는데 소나타2가오더군요...내앞에딱섯습니다...창문을열더니..그쪽이 맞으세요?

 

이러더군요...전바로탓습니다...술한잔하러가자고...헌데...지금은 술집문연곳이없겟죠?

 

할수없이감자탕집으로 데려갓습니다...그곳에서 서로애기하고 술한잔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술을 안먹었습니다..제가 못먹게햇죠...그리고 그녀는 내가24살인지알던겁니다..

 

제가 나이를속엿죠...그녀는 25살이엿구...술을먹어가면서 이런생각을햇답니다...

 

아...돈이없는데...어떻하지??술값말고는 돈이없엇던겁니다....

 

그래서 에이...그냥집에나가자...하려고 그래..이제나집에가볼게....

 

애기햇습니다..그녀가 하는말...왜??약속있어??이러는겁니다...그런데..지금아침에누가

 

약속이있겟습니까??그래서 전 아니..아무약속도없다구하자..그녀는 운전할줄아냐구

 

물어봅니다..운전이야 조금할줄알앗죠...하지만..못한다구햇습니다...그러자..그녀는

 

그래??그럼내가운전가르쳐줄게...가자..이러는겁니다...아...환장하겟네...

 

돈도얼마없는데...먼데가면 택시비는어쩌지???이런생각하면서 그녀에 차에타서...

 

가는데..여의도로가잡니다..그래서전 그래 그곳으로가자...해서 간곳은 여의도 주차장에

 

갓습니다...그곳보니까 아침이라서 차가 많이 빠져있어서 운전연습하기 딱이더군요...

 

그녀옆에 태우고 신나게달렷습니다...거의30분연습하고...이제집으로간다구말하려는순간

 

그녀가하는말 우리집에갈래? 이러는것입니다...솔직히 남자에 본능이란게..어쩔수없잔습니까?

 

그래..가자..집이 어디야??물어봣습니다...그러니까 그녀가하는말...응..면목동이야...

 

라고 대답하길래...그래..알앗어...가자고햇습니다....그녀에..차안에서 서로이런저런애기를했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나보고 하는말이 너귀엽다 라고말합니다...그래서 맘에 든답니다...내나이가

 

18살이야 ㅋㅋ그런데도 내가좋와??ㅋㅋ 이런말이 입주위를맴돌았습니다...

 

그말을참고..그래..나두니가맘에들어...라고애기했습니다..그러자 좋와합니다..나도좋왔구요...

 

그러다 그녀의집에도착했습니다...슈퍼에들려서 술을사서 한잔더 먹자고합니다...

 

그래서 소주하고 맥주하고 몇가지안주를삿지요...그리고..그녀의집에들어가게되었습니다....

 

이때부터 그녀와 나의 동거가 시작된것이지요...

 

(그다음애기가 궁금하십니까?내일다시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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